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계+인 1부' 흥행 참패에 최동훈 감독 기력 많이 쇠약해져

ㅇㅇ |2023.08.18 12:11
조회 7,080 |추천 4



외계+인 1,2부 총 제작비 700억 원

외계+인 1부 최종 스코어 153만 명




 



'외계+인'의 한 연출팀은 1월 11일 "개봉 당시 감독님뿐 아니라 모든 제작진이 매일 스코어를 확인하며 충격과 허탈함을 맛봐야 했다. 당시 최 감독님에게 안부 전화했는데 난생처으 들어보는 쇳소리에 가까운 목소리를 듣고 너무 마음 아팠다"라고 말했다.
















 



<더 문> 총 제작비 280억원









최종 스코어 50만 명






  



김용화 감독 "한국 관객분들께서 한국 SF를 대하시는 거리감이 아직도 상당하다"













 

 





<탈출 : PROJECT SILENCE> 이선균, 주지훈 주연


'더 문' 김용화 각본, 제작

총 제작비 200억 원










 

 

 

추천수4
반대수4
베플ㅇㅇ|2023.08.19 10:00
아니 왜 지들이 재미없게 만들어놓고 관객탓을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객이 한국sf에 거리감을 느끼는 게 아니고 너네가 거리감 느끼게 만든거야. 당연히 할리우드보다 돈 덜들었으니까 cg딸리는 건 어쩔 수 없겠지. 근데 그걸 스토리로 상쇄시켜야하는데 뭔놈의 스토리를 제목만 봐도, 광고만 봐도, 포스터만 봐도, 출연 배우들 배역만봐도, 결말 대충 감이 오게 만들어놓고 왜 관객탓이야?
베플ㅇㅇ|2023.08.18 12:25
영화를 개연성도 없이 개망작으로 만들어놓고 어쩌라고 더문은 진짜 ott로도 보지마라 뭔 sf에서 질질짜기만 하고 있어
베플ㅇㅇ|2023.08.18 12:27
재미없긴했음
베플ㅡㅡ|2023.08.19 11:25
어..난 외계인 재밌게 봤는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