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아산시 온**천역 바로 뒤에 위치한
온*****교회 유년부 교사인 이**씨와 3년정도 사귀었던 사람입니다.
이모군이 저를 사랑하지도 않았으면서 돈 필요할때마다 저한테 빌리거나 제
ㄱㅅ이나 몸 만지면서 자기 성욕 해소하고 욕구 해결하려고 만난거라는데
전 그거때문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탈모도 생기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정신과에서 상담치료도 받고 약 안 먹으면 잠을 못 잘 정도인데 정작 저한테 이렇게 큰 마음의 상처를 준 이모군은 여친사귀면서 연애하고 교회 사람들과 주변 친구들에게 사랑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속이 뒤집힐거같고 죽을거 같습니다.
또한 이모군은 저랑 사귀었던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제 몸을 만지며 성에대한 쾌락을 즐기기위해 제 ㄱㅅ과 허리와 종아리등 신체까지 만졌을뿐만 아니라 놀러가자는 약속도 안지키고 제 생일도 한번 안 챙겨주고 작은 선물하나 준 적 없었는데 이모군은 갖고싶은게 있으면 저한테 막 사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사귀는동안 sns에 저랑 연애중인거 한번도 티를 안 내더니 다른 여자랑 사귈때는 온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고 카톡 프로필에 연애중인 티 팍팍내고 다녀요.
이모군 때문에 탈모 + 언어장애 + 외상후스트레스장애 + 불안 + 우울증 + 수면장애 다 생겼는데
그놈은 저한테 미안한 마음 하나 없이 다 지난일가지고 왜 그러냐고 오히려 저를 병x새x, 씨x년이라고 욕 합니다.
저는 하루에도 자살생각 수십번씩 할 정도로 너무 힘든데 가해자인
이모군은 자기가 저지른 행동에 대해 책임질생각도 없으니 정말 죽고싶습니다.
게다가 저는 여지껏 그 상처를 달고사는데 정작 가해자인 그놈은 올 겨울에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갈 생각하니 정말 속이 쓰리고 뒤집힐거같네요.
아래는 이모씨 그놈이 저한테 한 쓰레기짓들 입니다.
1. 돈빌릴때 못빌려주거나 원하는만큼 안 빌려주면 화냄.
2. 나한테 살빼라,운동해라 독이되는 말을함.
3. 뚱뚱하단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개도 안 해주고 교회에서 아는척도 안하고 무조건 비밀연애 하자고만 함.
4. 나한테 교회에서 유년부 교사라던가 찬양팀이라던가 사역 강요함. (남친과 저는 둘 다 기독교입니다.)
5. 자길 위해서 정성껏 만들었던 생일편지랑 올해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 모두 안 받아줬음.
6. 내가 페북에서 자기 타임라인에 글 올리면 삭제하고 댓글도 다 지움. (이건 다른사람한테 사귀는거 들킬까봐 그게 싫어서 그런걸로 추정됩니다...)
7. 같이찍은 사진 카톡 프사로하면 왜 프사로 하냐고 함.
8. 나랑 사귈때 다른 사람한테 헤어졌다 거짓말 한 적 있음.
9. 2016~7년 크리스마스때 나는 옷 사줬는데 그놈은 나한테 아무것도 안 해줌.
10. 손잡는거랑 팔짱끼는거 등 스킨쉽도 못하게 함.
11. 맨날 약속 어기고, 미루고 한입으로 두말함.
12. 나랑사귈때 내 친구한테 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함.
13. 10번에 관련된건데 스킨십 한번도 안 하는게 뭐 대수냐고함.
14. 3년가까이 사귀면서 한번도 자기 가족들한테 나랑 사귄다는 말 안하고 여친없다고 거짓말함.
15. 그러면서 나한테는 자기 어머니가 우리 사귀는거 아신다고 했음.
16. 자기가 먼저 전도했으면서 지가 뭔데 교회 나오말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