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을 거의 매일 보는 한 직장맘입니다..
현재 전 30대중반이구요, 남편은 후반입니다..아기는 딸아이 1명있구요...
정말 어디다가 말할곳도 , 그렇다고 가족들에게 말하기 정말 부끄러워
님들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용기내어 적어 봅니다..
저희 신랑은 영업을 합니다..압니다..영업직이라는게..하지만 일과 상관없이
갔다는게 문제지요..그것도..저한테는 그냥 술만 마신다..아시죠 다들..그렇게 말한다는거
3명이서 갔는데 노래방비가 거의 100만원, 단란주점에서 영수증을 끊어서
지갑에 가지고 있더라구요..술값이 40만원, 봉사료가 60만원 ...
자기말로는 그집 주인이랑 않아서 남자 3명이서 술만 마셨다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요..10시까지느 나름 문자도 오고 전화도 받습니다..
하지만 11시가 넘으면 전화도 문자도 받지도 보내지도 않습니다..
남편말로는 핸드폰을 진동으로 한후 마이주머니에 넣어둬서 전화가 온지를
모른다 하네요..그것도 한두번이지..몇번을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상황은 늘 똑같습니다.
의심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그리고 봉사료가 60만원이면 도대체 어디까진건가요..휴 오늘 법무사에 양식및
이혼 대행해주는곳이 있더라구요..우선 접수를 햇습니다..이경우 배우자의
부정이 맞는거죠...여러분 답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