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좋은 날이라고 예의상 결혼식마다
10-15 축의금 했는데 다시 볼 사이도 아니고
전혀 연락이 없다가 스쳐가는 사람들도 (대외활동 등)
청첩장 연락이 오니까 버겁네요
그래서 요즘에는 축의금 얼마정도 하는지 궁금해요
직장
상사 -
동료 -
친척-
절친-
지인-
교류 없다가 갑자기 연락 온 지인-
얕고 넓은 인간관계 유지하다보니
이런 경우가 생기네요 ㅠ
초반에는 참석하는게 재미있고 축하할 일이라
전부 챙기려고 했는데 이젠 이 돈이 다 돌아올까
고민도 되네요
2023년 기준 축의금 가이드 라인
알려주신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