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밑에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 애를 낳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음? 외적으로 끌리지 않을 정도면 보마나나 애들 외모도 추할 텐데, 사랑하지 않는 남자의 못생긴 아이 키우면서 돈 좀 있다고 행복할 거 같진 않은데 무슨 수백 억 이상 준재벌 집안이라면 모르겠으나 마음에도 없는 남자의 씨받이 하려고 태어난 인생인가 그게 인생의 의미는 아닐 듯 돈만 보고 갈 거면 평생 해외여행 다니면서 일도 안 다니고 가정부 쓰면서 달마다 명품백 살 정도는 되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