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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피프티편 정리

ㅇㅇ |2023.08.20 01:22
조회 363 |추천 6
1. 음원수익으로 이미 소속사가 2-30억의 돈을 벌었으니 이 수익으로 들인 비용은 다 갚았어야 하는데 왜 멤버들에게 정산해주지 않느냐 라는 전제 자체가 말이 안 됨
소송이 제기된 시점과 현재의 시점의 스트리밍 수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니 당연히 저만큼의 수익 자체가 소송을 제기할 때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며, 음원 수익이 그렇게 바로바로 정산되는 시스템이 절대 아니므로 수익이 발생했다고 바로 빚 변제로 이어진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2. 더기버스의 바이아웃 정황, 멤버 가족들의 상표권 등록 (과 그에 배치되는 인터뷰) 등 의혹 쏙 빼놓고 80억이 맞나 아닌가만 물고 늘어짐

3. 내부 관계자는 전 대표가 멤버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하고 부모는 전 대표가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시해 멤버들이 정신병 왔다고 함. 누구 말이 맞음?

4. 남팬 인터뷰에서 마케팅 제대로 안 돌린 거 가지고 전 대표를 비난하던데, 마케팅은 실질적으로 더기버스 담당. 저 인터뷰가 전 대표를 비난하는 논조로 쓰이면 안 됐음

5. 본질을 호도하는 망돌 인터뷰는 왜 넣었는지? 케이팝 산업 전체를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그 인터뷰는 결국 ‘빚잔치 해놓고 정산도 제대로 안 해준’ 전 대표를 비난하기 위해 쓰임

결론 : 돈을 빨리 벌고 싶다면 대형에 가라
전 대표는 관행대로 아이돌 만들어서 활동 시킨건데 잘못 걸려서 인생 꼬임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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