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X 옆자리 그녀

쓰니 |2023.08.20 15:07
조회 276 |추천 1
moroccanoil 파우치들고 자리에서 졸다가 내어깨에 기대서 잠들던 그녀. 착각이 아니었다면 착각일수도 있지만 뭔가 끌림이 있었는데.
연락처 물어보고싶었는데 엄청 순하고 예뻤는데 자고있어서 용기가 안났네 운명이라면 또 볼수있겠지. 한번 만나보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