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론 앞에 죽어도 못 세우는 지 알겠지요?
핵사이다발언
|2023.08.20 18:58
조회 2,619 |추천 2
여러분! 부산경찰청이 한 사람을 죽어도 기자들 카메라 앞에 못 세우는 이유를 잘 알겠죠?
다시 말해서 안에서 사고가 쳐져 있는데 수사를 하다가 이렇게 대형사고가 나서 못 알리는거다.
경찰관이 내를 수갑을 채우고 언론 앞에 세워서 양 옆에 팔을 감고 있을텐데 내가 기자들 앞에서 이때까지 모든 쓴 내용들을 말하거든요.
그러면 기자들이 뭔가 의아해 해서 그 옆에 팔 잡고 있는 경찰관들한테 되물어 볼거자나요? 그러면 거기서 내를 잡고 있는 경찰관들이 기자들의 물음에 펑펑 우는거다.
그래서 못 잡는겁니다. 이제 아시겠나요?
경찰관들이 현재 얼굴이 벌게지는 모습을 다 보고 있는데 실제로 저를 잡아서 언론 앞에 세워도 이렇게 되기 때문에 못 잡는겁니다.
100%로 이렇게 됩니다. 100%라는 말을 썼습니다. 실제로 경찰청장이 입장문을 발표해도 이렇게 됩니다. 그 자리에서 시민들한테 사과문 발표하고 옷 벗습니다. 파면될 걸 직감할 겁니다.
아주 극단적인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부산여경이 희대의 범죄자 강호순이 너무 잘생겨서 마음에 들어서 같이 죄 한번 지을려고 마음 먹었다가 여경이 성폭행 당하는 일이 벌어 진 겁니다.
시민들이 이제 왜 폭동을 일으키는지 잘 설명했죠?
여경이 성폭행 당했다는 소리에 웃겨서 그럽니다.^^
너네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사건 터지고 한번 더 터졌으면 시민들이 경찰관들 죽이는 제주 4.3사건 나는거다.
왜 경찰청장 자녀가 자살을 하고 경무관 자녀 역시 자살을 하고 한 경무관 자녀는 무기징역이 되는지 잘 아시겠나요? 이거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