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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급 운하형 어도의 혁신성 & 효율 극대화.jpg

GravityNgc |2023.08.21 05:49
조회 70 |추천 0

 

정수 시설화 사업이 끝난 이후에 운하형 어도도 설치해야 하는데,


운하형 어도의 경우, 모든 어종이 이용할수있고, 유인수 기능도 있어서,


어도 업계에서도 1세대를 앞당기는 혁신 그 자체의 어도라고 할수있지.



 

노출형 운하형 어도인데,


이렇게 보를 넘어다니게 만들수도있어.


보를 설치하면 상류와 하류의 수위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렇게 두 곳의 공간을 이어주는 E 공간을 만드는거야.


고압의 아크릴 수조로도 가능하겠지. 


사진에서 나오는 c1과 c2는 문이야.


설치 이후에 c2의 문을 닫은뒤 E-1을 통해서 내부를 물로 체우는거야.


E-1에서 물 주입구와 공기 배출구가 존재하는데, 물을 넣다보면 공기 배출구로 공기가 빠져나오지.


안을 물로 가득 체운뒤 E-1을 닫는거야.


그러면 어도 준비가 끝난거야.


c1과 c2의 문이 열려있으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b1과 b2가 동일한 수위가 될때까지 계속 흐르는데,


c1의 문을 닫고 c2 문만 여는거야.


그러면 내부에는 어떠한 유속도 없겠지. 


그러면 물고기들이 잘 안들어와.


이때 d1 유량벨브를 열어서 입구 폭이 좁은 부분의 유속 0.5m~0.6/s가 되도록 하는거야.


유인수로 인해서 물고기들이 유입되게 되지.


그리고 난 다음에 c2의 문을 닫고, d1의 유량 벨브를 잠그는거야.


그리고 c1의 문을 여는거지. 그러면 어도E가 상류와 공간이 이어지게 되는거야.


이때 물의 흐름이 없는데, 이때 d2의 유량 벨브를 여는거야.


그러면 c1에서 물이 d2 벨브로 방출되면서 유체의 흐름이 생기겠지.


그러면서 물고기 C1 방향으로 나가는거지. 다시 들어오게 하는거지.


이런 형태 운하형 얻는 수조형이고 피신형이야.


상류에서 수위가 낮아지게 되면 물고기들이 피신할 곳이 필요한데 이렇게 만들어두는거지.



 


이 사진은 출입구 부분에서 물고기가 역류하는것을 막기 위해서,


역류 방지용 막을 설치한건데, A는 물고기야.


A 물고기가 탄성이 있는 B-1, B-2 고무막을 통과해서 들어갔다가 다시 되돌아오지 못하도록 하는거지.


이 운하형 어도에는 C1과 C2에 입구와 출구 2개씩 만들어야겠지.


실제로 이 운하형 어도에서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물고기의 어도의 잔류 시간이고 사용률인데,


운하형 어도에서 어도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하이패스 어도를 만드는거야.


어도 이용률만 보면 이 하이패스로를 주로 설치해야 할꺼야.



 


이것은 하이패스 운하형 어도야.


C1는 상류 관이고, C2는 하류관인데, C2의 부분은 상시 개방되어있는거야.


여기서 중요한 것은 D1과 D2인데,


지금 D2는 문이 잠겨있지. 물고기가 D1를 통과해서 D1과 D2 사이로 오게 되면


D1의 문이 잠기고, D2의 문이 열리는거야. 


그리고 E2 밸브가 열리면서 C1에서 물이 E2 밸브를 통해서 C2 방향으로 흐르면서


C1에 유인수가 작용하는거지.


물고기가 모두 나가면 D2의 문이 닫히고, D1의 문이 열리면서 E1 밸브가 열리는거야.


그러면 물이 C1에서 E1밸브를 통해서 C2방향으로 흐르면서 유인수가 작용하는거야.


입구와 통로가 1:1 비율로 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거지.


하류관을 상시 개방하는건데, 이런 형태의 운하형 하이패스 어도의 경우,


상류와 하류의 수위차가 발생하더래도 어도를 사용할수있어.


하이패스 운하형 어도를 30개~50개씩 보 한개에 충분하게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물고기 사이즈에 맞게 중, 대형용 크기의 하이패스 운하형 어도를 설치하는거지.


비가 많이 왔을때 비가 보를 범람하게 되면서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간 물고기가 이 어도를 이용해서, 상류로 다시 이동하는거야.


이런식으로 효율적인 하이패스형 어도를 설치하면 물고기가 바로바로 어도를 이용해서


자동 센서로 작동해서 문이 열리고 닫히면서, 물고기들이 하류에서 상류로 이동하는거지.


이 하이패스를 관리하는 관리실을 따로 만들어서, 물고기의 어도 이용률, 


어도의 현재 상태, 물고기 이용률등을 파악해서, 적절한 위치에 설치해서, 


유인수로 물고기를 유인해서 상류로 이동시키는거야.


뒤로 못가게 고무막을 설치해서, 물고기의 잔류시간을 최소화하는거야.


하류에서 상류로 가는 어도만 설치하고, 


상류에는 물고기 도피 공간을 만드는거지.


비가 안오면 물고기가 도피공간에 있다가 다시 상류로 유입되고, 


범람에서 하류로 가면, 하이패스 어도를 타고 상류로 유입되는거지.


 

이정도 아크릴 수조가 직경 8m인데, 


길이는 500m~1km로 아크릴 수조로 보 옆에 설치해서,


물고기가 지나가는것을 볼수있도록 하거나, 보 위를 넘어가게 설계할수도있어.


이 운하형 어도는 30M의 높이의 댐도 넘어가게 할수있어.


어도로서의 모든 기능을 가졌고 효율성도 극대화 되지.


현존하는 가장 혁신적인 어도라고 할수있어.


하이패스 어도를 규모에 맞게 수백개 설치하고, 


수조형 어도를 지하에 설치해서, 물고기들의 도피 공간을 만드는거지. 


지류의 수위가 낮아지면 이곳으로 물고기가 가득찰텐데, 


이때 하류와 연결된 배관을 열면 물고기가 전부 하류로 가는거지.


상류에 물이 차면 다시 상류로 가겠지.


수조형 운하형 어도와 하이패스 운하형 어도를 잘 조합해서 설치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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