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요..
아직 30대고 그럴일 없겠지만..
옆집할머님 말씀이 늙으면 서럽다...
이젠 나이먹어서 집계약도 어렵다.. 라고 허시더라구요..
요즘 집값도 미쳤고 ㅜㅜ
집주인은 고독사 이유로 계약을 거부하시는데..
옆집할머니는 결국 며느님이 직접 본인 명의로 월세계약하셨다하네요 ㅜㅜ
가족 특히 자식없는 노인들은 어찌되는건가요?
전 이런거보니 .. 미래가 너무 불안하기시작했네요..ㅜㅜ
그냥 궁금해서요..
아직 30대고 그럴일 없겠지만..
옆집할머님 말씀이 늙으면 서럽다...
이젠 나이먹어서 집계약도 어렵다.. 라고 허시더라구요..
요즘 집값도 미쳤고 ㅜㅜ
집주인은 고독사 이유로 계약을 거부하시는데..
옆집할머니는 결국 며느님이 직접 본인 명의로 월세계약하셨다하네요 ㅜㅜ
가족 특히 자식없는 노인들은 어찌되는건가요?
전 이런거보니 .. 미래가 너무 불안하기시작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