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연애하고 헤어졌습니다. 여자의 일방적인 마음이 식었다는 한마디에..솔직히 마음 식을수있고 떠날 수 있는거 인정합니다. 그치만 여기서 문제는 돈이....맞습니다 이여자 술x여자입니다. 먹여살렸습니다. 결혼 까지도 약속 했는데..아파트 월세며 아니 그전에 혼자 원룸 살던집 월세며 다 내줬습니다. 같이살려고한 아파트 월세...가전..가구 생활용품 다 제돈으로 구매했고요...그치만 이여자 모두 자기 가 다처리해버리고 현재 저는 지금 다 잃었습니다. 빚만 떠안았고..내 잘못인거 알고있습니다.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돈을 돌려달라하니 무응답 이네요..정말 쪽팔리고 내자신이 한심하지만..억울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봅니다..못다한이야기가 많지만..정말 어찌 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