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네이트판의 화력이 절실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방탈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살려야할 청년이 있습니다.
꼭 좀 관심가져주시고 도와주세요.
고양시에 거주하는 주민이고 평소에 이용하지는 않지만 물어물어
여러곳에 힘이 닿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게재중입니다.
어디라도 좋으니 어디든 전달해달라는 지인의 부탁에 이렇게 네이트판까지 왔습니다.
김현아 전 국회의원의 사건의 본질은 정치로 왈가왈부될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분노할법한 권력이 짓밟혀 생사의 기로에 있는 청년의 일입니다.
-----------------------------------------------------------------------
인터뷰에서 이미 능력에 비해 과분하게 이루었고 욕심 낼 필요가 전혀 없다고 하면서도
이 싸움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보통 평범의 청년 모두의
당연한 권리를위해서 기꺼이 싸우겠다고 나섰습니다.
먼저, 항간에 정치권을 떠들석하게 만든 김현아 전국회의원의 '돈봉투의혹'
지난 22년 5월부터 문제가 제기되었었지만 1년을 수사뭉개기 하다가,
뉴스타파에서 보도가 된 이후에 당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마저도 이미 4개월이 다되가는데도 지난 7월에 발표하겠다고 하던 윤리위원회는
수해를 핑계로 1개월을 미루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덮고자 하는 것은 돈봉투의혹 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을 모독하고
헌정사를 유린하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부정부패로 얼룩지게 만든 역대급 역사농단 사건이 될지도 모릅니다.
(네.. 화제가 되었던 학점인정해달라는 기초의원 당선자. 맞습니다)
역대급 아빠찬스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 최연소 비례대표 시의원 천승아 공천비리사건> 입니다.
고양시민을 대표하는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누구의 의견도 없이
김현아 당협위원장의 결정으로 학교운영협의회 회장의 자녀인 만19세 천승아를
'의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공천' 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분을 들이밀며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김현아 전 국회의원의 소개로 22년 1월부터 다른 당원들과 동일한 권리를 행사하며
당원활동을 한 천승아는 정작 입당일이 22년 3월 16일, 즉 대통령 당선일 이후로 알려지면서 당원도 아닌자가 당원권 행사한 비판을 받고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입당하기 전인 1,2월달에 이미 서명이 완료된 입당추천원서 50여장을 받은 흔적
이는 이미 김현아 위원장과 활동을 시작할때부터 협의가 마쳐진 상황으로 보여지기에
사람들의 반발을 의식했을지 모르겠지만 방송국단원 경력이전부였던 천승아에게
정작 청년위원들은 들어본바도 없다는 '청년위원회 여성청년보좌역'이라는
혀위직함을 만들어주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김현아 전 국회의원은 자신의 만행을 감추고
누군가 자신을 대신하여서 뒤집어써줄 사람이 필요하였을까요?
당시 고양(병)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던 청년에게 자신 지역에서 운영위원 하라는 제안을 합니다.
청년은 그렇게 하겠다하고 유튜브 영상제작이나 디자인제작물 등의 노동착취 당하던 중,
청년위원회를 설립한다는 공고가 띄어지고 청년들이 초기 청년위원회를 구성에 동참하였는데
운영위원활동을 하고 있었기에 청년위원회 생각이 없었던 김영호씨를 앉힙니다.
김영호씨는 자신의 유튜브 <김영호사수다> 채널에서 아래와 같이 얘기하였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시작한 일이라 청년의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그런 일들을 함께 하자고 해준 김현아 의원이 감사해서 시작한 일이다.
청년위원회 제안을 하셨을 떄도 청년위원회 초기 위원장직을 제안하신 것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 밥값도 내고, 커피값도 내라고 앉힌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당연하게 냈다."
그러던 중 방선거가 다가왔을 때 청년위원회 내 출마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세간에서는 전 청년위원장이 공천을 받지 못해서 일을 저질렀다고 알려져있습니다만 XXXXX
공천심사기회조차 김현아 당협위원장의 지시로 전 청년위원장은 청년들을 불출마로 설득하였고
결국 나중에 천승아의 경쟁상대를 제거하는데 쓰여졌다는 것에 깊은 분노를 느낍니다.
"넌 나이가 어려서 안돼."
"우린 이미 정해진 사람들이 있어."
라고 공천을 받고자 했던 아이들에게 얘기하여서 공천심사 서류조차 내지못하게 했는데
만19살 천승아가 일언반구 없이 나온것이라는 서구시민들의 허탈감을 이해는 하실려나요.
저는 만약 천승아가 무죄라고 한다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조민도
무죄이며 그들 뭐라고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정말 기가 막히는 짓을 하는데, 바로 방송국단원이 경력의 전부였던 천승아를 위해서
'청년위원회 여성청년보좌역' 이라는 허위경력을 급조하여 대표경력으로 써내게 합니다.
당협 내에서 어느누구도, 특히나 청년위원회 내에서는 들어본 적도 없고
청년위원회 내에서 직함이 생긴다는 것은 보통 그 임명이
해당 위원회의 위원장에게 권한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상위위원회의 위원장이 구두상으로도 효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제출, 당선됐고
그리고, 공직선거법에서는 "처음부터 김현아 당협위원장은 추천권한은 있지만 공천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각하시켰죠.
허위이력은 거들떠보지도 않았고, 선관위에서는 지난 문제라고 수수방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처음부터 일이 잘못될 경우에는 청년위원장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 계획된 일이었습니다.
청년위원장에게 다른 위원들의 의지를 꺾으라 지시하고, 임명장조차 하나없는 직함 당선되었죠.
그런 청년위원장이 반발하자 김현아 당협위원장은 고소고발로 응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절도
영업방해
명예훼손
그리하여 자신이 하고자했던 청년최고위원의 불출마를 종용당하다가 결국 포기 당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페이스북이나 언론에는 마타도어 정치 기생충, 정신병자로 몰아가기에 이릅니다.
멀쩡히 사업 잘하면서 기부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았던 청년위원장이 너무많이 지쳐합니다.
그러는 동안, 당선된 이들이 자신들의 권력으로 가할 수 있는 모든 보복을 가하고 있습니다.
세무서에서는 전 청년위원장이 형사사건의 피해자임을 알면서도 세금 미납이라는 명목으로
전 청년위원장의 모든 재산을 압류하기도 모자라 통장까지 압류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는 인간다운 생활할 수 있는 기본권을 침해하는 인권유린이나 다름없습니다.
몇일전에는 청년위원장이 '자신이 아니었더라면 이런일을 좀더 현명하게 막았을까?'
라는 고민에 빠져있다가 "공정과 상식은 죽었습니다. 더 늦기전에 자신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실종되었다가 극단적 상황 직전에 발견되었다는 뉴스기사도 뜨기도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허무함이,.
도대체 어떤 무기력함이
얼마나 절박하여야지만
왜 저들이 정말 말도 안되는 천인공노할 비리를 저질러놓고 청년의 목숨이 희생되어야 하나요?
당무감사에서도 왜 뉴스타파에 제보하였느냐 타박만 듣고 결국 국힘도 모두 한통속이었다는 걸
선거때는 그렇게 이대남, 청년 시민이요, 당원이요, 외치던 이들이 청년의 억울한 외침에는
1년을 뭉개고 묵살하고 외면하고 모른척한 이유가이들도 모두 한패라서 그랬음을 당무감사의
녹취록을 공개하기에 이르렀고 이로 연일 지지세력들과 국민의힘으로부터 수차례 협박과 압박
그리고 회유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 : 김영호 사수다 출처
저는 정치에 크게 관심없지만 국힘에 기대가 있었는데 정의롭지 못한 정당이고
청년들을 위한다고 하지만 청년을 위하는 정당이 아니었고
공정과 상식이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으면서
한 청년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가고 있습니다.
멀쩡히 사업하면서 사회에 봉사하고 환원하려는 청년을 지역정치에
끌여들여서 자신을 대신해서 돈을 쓰게 만들고, 희생양을 만들기도 모자라
온갖 말도안되는 소송을 걸고 행정보복으로 기본적인 생활조차 못하게 만들어버리고
전재산 압류되고도 통장까지 압류당하여 월세는 커녕 신용카드와 대출이자 등
납부가 제떄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고 있지만
자신마저 이것을 포기하면 영영 역사의 한페이지가
비리와 얼룩으로 장식되어지는 것이라고 하며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게 이렇게라도
화력을 바라는 간절한 글들의 쓴이가 되어주는 것밖에는 없어 아쉽지만
부디 하루빨리 저 청년이 그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펌)
네이트판 유저 여러분
공론화를 어떻게 시키는 지도 몰라서 무작정 이렇게 대형 커뮤니티를 찾아왔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신 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글이 사이트의 성향과 맞지 않는다면 거듭 사과를 드리면서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이사건을 듣고 경악하고 참담함을 금치못했습니다.
너무 소름돋고 내 자식들의 일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요.
언론에서는 신기하리만치 딱 '돈봉투' 까지만 나오고 천승아의 '천' 자도 나오지 않고 있고...........
나무위키도 본인 셀프삭제 한 이후에 복구도 되지않고 있고 흔적지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출처: 유튜브 김영호사수다
저는 나무위키 복구할줄도 모르고 할수 있는게 커뮤니티 이런것 뿐이라 김영호씨를
정말 마음으로나마 동참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누군가의 정의를 홀대하고 폄하하고 의심하고 저런 문제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면.......
언젠가 이 문제는 또..... 돌아서 나를 겨누는 화살이 될지도 모를테고
사회문제에 아무도 소리내지않는 사회가 될까 무섭네요..
추천버튼으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로 사태가 터지고 자신을 운영위원으로부터 해촉한다는 문자를 받은 김영호 전 청년위원장이 경기도당에 연락하여 들은 어처구니 없는 답변은 정작 김영호 전 청년위원장은 고양(정)의 소속이었던 적이 없었다고 했다고 하네요. 즉, 김현아 전 국회의원은 소속을 고양(정)으로 등록하지 않아놓고 등록한 척 기망행위하여 저런 짓들을 벌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