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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고 놀러간 남친

5657ㅇㅇ |2023.08.22 11:24
조회 15,956 |추천 66
안녕하세요 30대 초 여자입니다
남친이 휴가기간에 저 일할때 동행구해서
놀고왔어요 8시간?정도 빠지를 갔다왔더러구요
제 촉이 좋아서 결국 저한테 걸렸고 다신 안그런다고
했어요
일단 그건 싹싹 빌어서 넘어갔는데
몇일전 동행했던 여자한테 카톡이 왔더라구요
이번에도 빠지갈수있냐고 여자쪽에서 연락을했는데,
남친이 그때 가족모임이있다며 안된다고 답을 했더라구요
그리고 그 내용을 저한테 보여주며 이제 진짜 안간다고 , 여자카톡에 거절했다고 당당하게 카톡을 보여주더라고요?


근데 오히려 전 그내용을 보고 더 화난게
여친이 있어서 못간다고 한게아니라, 일이 있어서
못간다는식의 뉘앙스가 별로고
그말은 즉 나중에 몰래 카톡해서 갈수있다는 여지를
준게 아닌가요?

헤어지는게 맞겠죠??..


*여자랑 단둘이 동행으로 다녀왔고
딱 빠지랑 밥만 먹고왔었어요
ㄴ 이걸 이해하는 저도 진짜 머저리같긴하지만..
추천수66
반대수1
베플그림자|2023.08.22 17:12
이게 고민이 되니?
베플쓰니|2023.08.23 00:10
밥만 먹고왔데ㅋㅋ어떻하믄 그런 ㄱ소릴믿냐ㅋㅋㅋ믿고싶은건지 너 속이고 여자랑 단둘이 어데가서 8시간이나 소꿉놀이하다 왔을까 **한것만으로 당장 아웃인거지 여친 어쩌구저쩌구라면서 안헤어지고 여기다 머할라고 글까지 쓰는건지
베플ㅇㅇ|2023.08.22 19:38
여자친구 있다고 당당하게 얘기 못하는 사람하고 뭐하러 질질 끌어요 같은 남자인데 쓰니를 그냥 가볍게 보는 것 밖게 안됌 사람 간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성 있는 사람은 제발 거르세요 쓰니도 이성이 있어서 상대방이 이성있는걸 관대하게 받아들이고 지금까지 사귄거면 당장이라고 마인드 고치고 쓰니 이성친구든 이성 사람이든 정리하세요 나중에 결혼해서 문제 생기고 또 인터넷에 글 올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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