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같은 부서에서 일하시는 분이 성격도 나쁘지 않고,
그냥 같은 부서사람으로는 무난하다 싶은데..
단점이라면 말이 좀 많은 편인데 그 말이 다 아기자랑이에요
아기사진보여주면서 귀엽지 않냐.. 아기가 어제는 이런말을 했다.. 이런행동을 했다..
처음에는 그냥 어느정도 맞장구 치면서 들어줬는데
이제는 정말 그것밖에 이야기를 안해서 그 분과의 대화는 피하게 됩니다.
사실 이런 워킹맘으로 일하는거 보면 대단해보이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한데..
정말 저는 그분 아기한테는 관심이 가지 않거든요
같은 부서인 이상 아예 피하는 것도 좀 무리고, 대놓고 저는 아기한테 관심크게 없어요라고 말하기는 좀 그런데..
현명하게 아기자랑을 안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