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나라 미인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유흥업소지.
인천 송도의 무슨 요정에,
거래처 사장님이 뭔 목적인지 모르게 나를 데려간 적이 있는데.
아가씨들이 한 열명쯤 들어오더군.
정말 미인들이더구만,
그런데 이 사장님께서 날 대려간 이유가
그날 술을 먹이고,
주사가 있나 없나 검사하려고 대려간것 같더군.
결국 그 날 테이프가 끊겼는데.
멀쩡하게 술을 먹다가,
갑자기 머리를 땅바닥에 처 박더니
코를 골더라더군.
그래서 특별한 주사가 없어서 시험에 통과했다고 하더구만..
세상 살기가 만만치 않지?
영업직은 말이야.
유흥업소와 가장 친한 직종이라 할 수있지.
하지만,
진정 영업을 위해서
유흥업소를 찾아간 것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친구와 같이 간 것이라면,
이미 그런 향락 문화의 맛을 알았다고 해야 하겠지?
그리고 사실 말이야...
실제 영업 때문에 그 곳에 갔다 하더라도,
마누라는 죽어도 모르게 처신했어야 하는데..
쫌 초짜구만....
이보게 글쓴이...
내가 ...
진실을 이야기 해 줄테니,
그 초짜 한번 용서해 주시겠나?
술값 40만원에 봉사료 60만원이면,
남자셋 여자셋 시트콤을 찍었다고
볼 수가 있지.
여자 1인당 봉사료가 한 20만원쯤 하는 곳인걸 보니,
그럭저럭 1차로 한잔하고
( 대부분 술값 아끼느라 밖에서 술잔 한배 돌리곤 하지 )
아마도 2차쯤으로 간게야...
안주포함 양주 네병쯤 먹었겠구만.....
여성들의 입장에서 보면,
더럽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다 싶지만 말이야.
신랑이 혈기왕성한 나이이기도 하고,
아직 가장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기도 하다고 생각해봐.
이제 아이가 점점 커 가면서,
책임감도 점점 늘어날 것이고 말이지.
반론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 정도에 이혼한다면,
세상 이혼 안할 부부 별로 없겠는걸?
얼마전에,
어떤 아가씨가 이 곳에서 내게 묻더군.
바람끼가 유전이냐고 말이야....
내가 보기엔,
바람끼는 남자들의 본성이지 유전이 아니야...
오히려,
그 바람끼를 다스리는 것은
학습되어져서 유전될 수 있겠지...
초짜니까 좀 봐주시게....
거 잘들 좀 하지..
왜들 그리 잘 들키는지 말이야..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