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나랑 손잡고 걸어가다가
자기랑 많이 친한 친구 볼 땐 괜찮은데
별로 안 친한 애들 마주치던지 하면
나랑 잡던 손 갑자기 놓고 어색한 분위기?
또 한번은 자기 뒤로 나 약간 두는 느낌?
내가 쪽팔리는건가..
(근데 내가 못생기고 그런 건 아니거든
주변에서 이쁘다고 칭찬도 많이 듣는데ㅠㅠ)
근데 또 헤어지기 며칠 전에 자기랑 제일 친한 데리고 와서 나 보여주고..
헤어지긴 했지만 이런 행동이 대체 무슨 심리로
한 건걸지 궁금해서
니네가 생각하긴 뭐 때문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