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 ))
국제화 지수라는 것 부터 사라져야 합니다.
아랫 글 중에 어느 분께서 3, 4류 대학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전체 인원의 1%로 안되는 서양 백인, 흑인들 사진 올려 놓고 자랑 하는 것 보면 토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면 지방대 광고 사진을 보면 외국인 교수 혹은 외국인 학생이 모델이지요.
특히 정부에서 대학 평가에 국제화 지수를 넣어서 외국인 교수, 학생을 경쟁적으로 받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서울 명문 사립대를 보면 한국인 학생 당 장학금 보다 외국인 학생 당 장학금이 훨씬 많습니다.이게 한국에 있는 대학교 인지 외국에 있는 대학교 인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지방대는 중국인 학생 없이는 버티지 못하는 학교가 많다고 합니다.
학교의 질을 올려서 외국인 교수 및 외국인 학생이 오게 만들어야 하는데, 학교에 질을 올리는 것 보다 단순히 그런 것들을 평가로 인하여 강제를 하니 수준 낮은 학생들만 옵니다.
제가 있었던 학교에서도 외국 학생들이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수준도 낮으니, 대부분의 경우 외국인 학생이 성적의 최 하위권을 형성 하더군요.
이제는 더이상 학교나 한국인 학생들에게 도움이 안되는 국제화 지수 평가가 사라져야합니다.
도대체 왜 국민 세금으로 대학을 도와주고 그 돈이 외국인 학생한테 장학금 지원이 되어야 합니까?
이건 요즘 다문화 정책하고 아주 똑같습니다.엄마 혹은 아빠 없는 한국인 자녀 보다 외국인 자녀의 공립 유치원 입학이 더 우선권이 있더군요. 지원도 더 좋고요..
아래 글 들을 보면 임용시 미국 박사를 무조건 우대한다고 하였는데 이는 어쩌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무조건 적으로 외국인을 우대시하는.. 특히 미국인.. 여기에서 부터 시작된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