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갑고 새침 도도해보이는데

ㅇㅇ |2023.08.24 00:06
조회 29,824 |추천 50
오히려 성격은 반대로 상냥하고
맘 여리고 잘 웃고 순수한
그런 여자는 왜

성격과 상반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걸까?
추천수50
반대수3
베플ㅇㅇ|2023.08.24 01:28
그런 여자 진짜 보기 드문데, 보면볼수록 알수록 매력적이더라. 처음부터 남다른 분위기가 끌리게 하는 뭔가가 있는데다 예상치 못한 반전 성격 ㄹㅇ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품어주고싶은데 또 남들한테 쉽게 속내를 보이지않고 기대려하질않더라.. 진짜 하이레벨임
베플ㅇㅇ|2023.08.24 00:27
순수하고 솔직하다보니 여우들처럼 사회적인 미소라던가 가식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겉이미지를 꾸미지도 못하는거지. 처음 보이는 이미지처럼 도도한 느낌으로 사람들과 거리를 둘만큼 굳이 먼저 다가가려 애쓰지않는 자기만의 소신도 있는거고. 그만큼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더이상 인간관계에 연연하지않는거야. 하지만 좋은 느낌으로 다가와주는 사람에겐 또 따뜻하게 마음이 열리고 상냥해. 순수해서.
베플ㅇㅇ|2023.08.24 00:17
원래 성격이 여리고 순수하다보니 사람들한테 상처 많이 받고 차가운 이미지로 된거.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한 나름대로의 방어기제같은
베플ㅇㅇ|2023.08.24 00:07
그게 매력이지 타고난 성격이 글켓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