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사이 진짜 안좋음어느정도냐면 내가 자다가도 칼로 쑤시는 상상하니기분이 좀 나아질정도로 이상한 망상장애왔고
예전에 너무 맞아서 갈비 금간적도있음근데 아빠한테 도와달라해도 귀찮아서 냅뒀다가내가 도와줄사람이 없어서 경찰 불러가지고 그후부터는
저놈도 경찰은 무서운건지 나 안건듬그렇게 시간지났는데 나보고 아빠가 슬슬 화해하래그래서 내가왜? 라고하니까 가족인데 왜 화해를 안하냐해서
아빠는 가족인데 내가 갈비 금갈때 방에서 ocn 로보캅3 왜보고있었냐고오죽하면 내가 영화제목까지 기억하겠냐니까
아빠까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래
그래서 우리 아빠 큰고모부랑 사이 안좋거든내가 큰고모부랑 아빠랑 둘이 놀이동산가서 놀다오면 나도 생각해보겠다니까
아빠가 내가 미쳤니? 그양반은 사람 취급도 하기싫다고 되려화내서내 기분이 그 기분이야 아빠는 적어도 맞은적은 없잖아 라고했는데
아빠가 계속 무논리로 저러심
돌아버리겠어 어쩌지 진짜
저거외에는 아빠랑 친한데 저거떄문에 연끊어야하나
요즘 잠잠했는데 아빠가 저말만하면 부억에있는 칼꺼내서 뭐라도 보여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