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1년반전 바람을펴서 똑같은 여자와두번걸렸습니다
현재도 이런저런 금전관계로 얼켜있구요
이혼은 이런저런 상황등으로 못했습니다
불륜후 서로 노력하기로해서 나름 서로 노력하며 살고있었어요
홀덤은 합법이라며 거의 매일 가던거를 일주일에한번 12시안에 오는걸로 타협하고 수요일 다녀왔는데 그것또한 이해해줬구요
문제는 거기에서 일하는 22살짜리 여자딜러가 우리아파트산다고 차에태우고 왔다는겁니다 밤12시에 그여자애도 이해가 안가고 남편도 이해가 안가네요 그여자애는 무슨생각에 카드를치러오는 40대남자손님차를 그렇게 함부러타고오고 남편은 무슨생각으로 태우는걸까요? 그걸말하길래 넌 그전바람핀것도있고 요즘애들 돈많은남자만나는 애들도 있다 그러니 태우지마라 그러다가바람핀다했더니 고래고래 저한턱병신이라고 미친년이라며 어떻게 조카뻘되는애랑 그런생각을하냐고 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이번에는 이혼하려 합니다 이런마인드의 남편 아마그딜러가 30대였어도 같은 아파트였으면 태워줬겠죠 20대라고 태워주고 30대라고 안태워 줬겠어요? 일반적인 마인드라면 그시간에 안태우겠죠 그랬으니 바람을 폈겠지만 이제 그만하려합니다 이혼이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