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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이 2천들고 온대요

ㅇㅇ |2023.08.25 20:59
조회 30,131 |추천 5
음.. 저희집도 그렇게 잘사는 건 아니어서 큰욕심은 없었는데 그냥 좀 아쉽네요.

처음엔 1년전 오빠가 1~2억정돈 지원해 주실것같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시댁 빌라라 아파트로 급 이사결정.. 으로 돈이 부족해서

남편측 부모지원은 이천이 최대라고 하네요. 예비신랑 모은 자금은 일억정도
저희집은 팔천.. 제가 모은돈도 일억

나이는 저 27. 오빠 28입니다.

비등비등해서 뭐 상관없나싶지만 아직도 한국사회는 남자가 좀 더 해오는 문화인지 제주변은 적어도 1억이상씩.. 거부감들까봐 조심스럽지만 집한채씩은 남자집에서 해오는걸 봐서 그런지 좀 구냥 다운됐어요. 집한채는 절대 바라지도 않아요.. 적어도 저희집만큼은 해주실줄알았는데.. ㅠ

이번 결혼전 추석에 오라고 시댁에서 오라고 하셨는데.....흠...ㅎ..
추천수5
반대수153
베플ㅎㄹ|2023.08.25 22:04
그럼 쓰니집도 2천 지원하겠다고 하면 되겠네요. 본인집에서도 그렇게 결정 났다고 남친에게 말해 보세요!
베플ㅇㅇ|2023.08.25 22:29
추석전 오라고하셨다는데 함가보세요 저도 안갔었는데 만약 결혼전 명절에 갔었으면 음...결혼생각 다시했을듯요 이미 말바꾼것도 별로고 결혼전 명절에도 오라는것도 별로니 그집안 분위기 볼겸가보는것도 좋은듯요 여자가 돈 더 해가도 명절에 일시키고 며느리도리 바라는 집도 많아서 결혼은 신중히하세요 아직 나이도 젊으니 2~3년뒤에 결혼해도 괜찮을거같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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