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1(막10 1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yzT2_6LBrrE?si=jE2e7bsoEreIxXSR
말씀: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막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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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36 가나의 혼인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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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결혼
1.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창1:1 ~ 2:3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욥40 19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막10 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주품이 주: 결혼은 더럽고 세속적이 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쾌락의 선물과 거룩한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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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결혼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렘2 2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사62 4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말2 11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께서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거짓을 행하여 우리 조상들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 주품이 주: 결혼은 예수님과 교회성도의 연합같이 거룩한 것이며 우상숭배같이 문란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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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위적으로 나눠질 수 없다.
(시74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단11 4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의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라,
마19 6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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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이 3구절의 문맥 해설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주님께서 심판으로 둘을 나누시고 또 결합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분리와 결합을 어떻게 인생의 결혼에 빗대어 설명을 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처움부터 철없는 성급한 탐욕의 결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결혼이 아닌데 인위적으로 한것이지요 그러나 이는 금새 파탄 내게 하시고 하나님은 오래전 예비한 진정한 신랑과 신부를 만나게 해주신다 해석합니다
물론 이는 아무나 무분별하게 적용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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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아내를:
gunhv(1135, 귀네)
여자 woman.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귀네(Homer이래)는 일반 헬라어에서
(a) 남자와 구분하여 '여자',
(b) 여신과 구별하여 '여자',
(c) '아내, 애인, 과부 또는 내연의 처',
(d) '여주인',
(e)동물 중에서 '암컷'이란 뜻으로 사용되었다.
호격에서 귀네(gyne)는 불손한 이차적인 의미없이 호칭으로 사용된다.
*고대에서 여자에 대한 경시는 많은 일화들에 의해 뒷받침되는 남자들의 일반적인 말투, 즉 '불신자나 야만인이나 노예나 여자로 태어나지 않은 것은 감사할 일이다'에서 나타난다. 이 속담은 근동에서 생겨난 것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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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 세계와 헬레니즘 세계. 아테네 여자들은 열등한 지위를 가지고 있었고 종종 개들에 의해 감시를 받았으며, 희극에서는 변덕스럽고 다투기 좋아하고 교양없는 것으로 취급되었으며 남자의 보호가 없으면 학대 당하기 쉬웠다. 도리스 세계(The Doric world)에서는 여자에게 보다 많은 자유와 권리를 주었다. 아티카 세계에서도 여자 신분에 대한 높은 이상이 주장되었다. 플라톤은 여성 일반을 위해 평등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어떤 능력있는 여성들은 사적인 생활과 공적 생활에 놀라운 영향을 끼쳤다.
*로마. 로마에서 가정 주부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지위를 누렸다. 여자들은 집에만 갇혀 있지 않았다. 로마의 스토아 철학은 여자들에게 평등한 교육을 시킬 것을 주장했다. 로마사에서는 타락한 여자들 뿐만 아니라 많은 고귀한 여자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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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약 및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귀네는 70인역본에서 약 1000회 이상 나오며, 거의 대부분 히브리어 잇샤(여자)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로 만들어졌고 남자의 권위에 종속되어 있었고 여자의 영예 및 가치는 아기를 낳는데 있었다(신 25:5-신 25;10; 창 24:60; 레 19:3; 삼상 1:6; 시 112:9; 창 29:21-창 30:34). 일부다처제는 여자들에게 무거운 짐이었다(삼상 1:5이하). 여자들은 공개적 생활에 나타날 수 있었고(창 24:13이하), 딸들은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었다(민 27:8). 결혼의 경우 그들의 희망이 참작되었다(창 24:39, 창 24:58). 여자들은 좋은 영향력이든 나쁜 영향력이든 간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었다(사라, 리브가, 아비가일, 이세벨 등). 여자들 중에서 여선지자나 민족 지도자(드보라)도 있었다.
지혜는 여인으로 의인화하고 있다(잠 1:20이하; 잠 8:1-잠 8:3; 지혜서 7:12; 전 1:6-전 1:20).
여자들은 여제사장이 되지 못하며, 신앙 공동체의 일원으로 선지자의 사역을 행할 뿐만 아니라(미리암, 훌다), 축제(삿 21:21), 희생 제사 식사(삼상 1:4) 및 성전 봉사(출 38:8)에 참여한다. 여자들은 어린이들 및 이방인들과 함께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언약 백성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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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중동은 불신자나 야만인 노예 여자로 태어나지 않은 것에 감사하다는 유행어 같이 여자를 경시하는 문화가 있었나 봅니다. 헬라 지역도 비숫하나 그래도 그리스 일부지역은 여성에 대한 자유와 평등을 귀중히 여기는 문화와 플라톤 철학자들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로마는 더욱 여성에 대한 지위를 많이 보장을 하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서방은 중동과 달리 추운 겨울이 있으므로 가정을 지키는 여성의 역할은 매우 귀중히 여겼으리라 생각합니다. 밖에서 사냥을 하고 녹초가 된 남성들에게 집안에 불을 데우고 음식을 대접하는 여성은 생명보존과 다름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중동 일지라도 에서는 야곱에게 사냥 후 돌아와 팥죽 한그룻으로 장자권을 팔정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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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성경에는 여선지자들도 소수 존재하고 그러나 제사장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 지금은 이를 어떻게 해석 해야 할까요? 교회의 여성 지위를 한단계만 낮추라는 의미 일까요? 솔직히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 원래 모태 교회의 장로교 합동처럼 여성의 전도사직은 허락하나 목사님은 반대 해야 한다는 의미일까요? 이도 의견이 분분 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사실 장로교 합동의 방향성을 지향 합니다. 여성분께는 미안하지만 저는 여성 목사의 설교는 사실 듣지 않습니다. 주일학교 여전도사 정도까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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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ajpostavsion(647, 아포스타시온)
이혼 divorc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아포스타시온(Dem.)은 아피스테미(ajfivsthmi, 868)에서 유래했으며, *'판매된 소유물의 포기'를 의미한다. 예를 들면 아포스타시우 쉰그라프헤(재산의 양도 증서)에 대해 사용되었다.
◎ 신약성경의 이혼에 대한 가르침.
① *신약시대에 이혼은 인정된 사실이었다(유대 관습에 관하여는 SB I, 303-321을 참조). 만일 아내에게 이혼을 알리는 합법적인 법률상의 절차를 밟았을 경우 남편은 자유롭게 아내를 버릴 수 있었다. 그러나 남편이 아내와 이혼할 수 있는 이유들에 관하여 두 계열의 랍비 학파, 곧 이혼을 간음의 경우에만 허용한 샴마이(Shammai) 학파와 부부간에 서로 마음이 맞지 않은 경우에도 허용한 힐렐 학파(Hillel, B.C. 1세기의 교사들)는 서로 다른 주장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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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에서 결혼은 그 본질상 분리될 수 없는 것으로간주되어 있다. 막 10:1-막 10:12에 기록되어 있는예수님의 교훈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남편과 한 몸을 이루는데 있다는 사실을 확증해 준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합한 것을 사람이 나누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만일 적법한 법률상의 형식을 취했을 경우 이혼을 허용했다는 사실이 인정되었다. 그러나 모세가 이혼을 허용해준 것은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인간들의 마음이 완악(아마도 더 악한 상황들이 초래되는 것을 막기 위해)하였기 때문이거나 그런 완악함을 표출시키기 위해서였다. 예수님의 교훈은 이혼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는데 율법이 허용해준 이혼 후의 재혼도 간음의 범주에 들어간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이 교훈이 비기독교 사회의 법률에 대한 그리스도교인들의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혹은 교회가 이혼한 그리스도인들을 어떻게 취급했는지에 관하여는 분명하게 말할 수 없다(참조: 요 7:53-요 8:11, 바울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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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이혼은 너무나 많은 변수가 있기에 함부로 해석하기 매우 어려운 난제입니다. 우리 집 가정은 정말 예수님 말씀대로 매우 완벽한 가정이었다 생각합니다. 크리스찬 가정이고 다툼이 없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우리 집 부모님은 많이 다투는등 문제가 많으셨지만 정말 이혼하지 않고 끝까지 한 방에서 자녀들의 돌봄을 받으며 화목하게 하나님을 믿으시고 돌아 가셨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대에서는 5번은 이혼 하였을 가정입니다. 매우 예수님 보시기에 잘 참고 인내의 가정 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혼은 변수가 많은 결정이 사실 따릅니다. 1세기 유대의 샴마이 학파와 같이 간음 할 시 이혼 할 수 있고 성격이 안맞아 이혼을 할 수 있다는 힐렐학파의 두 의견은 사실 성경적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마1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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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샴마이 학파는 간음 할 시 이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매우 수동적이어야 성경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 같이 성관계하고 살기만하고 남편을 만나 주지 않고 버린다면 이는 아내에게 버림 받았기에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신약 성경 안에서 합법이라 생각합니다. 역으로 남편이 다른 여인과 간음하고 그 여자와 성관계만하고 같이 살아 아내를 내쫓는 다면 이는 아내에게 이혼 할 수 있고 다른 남편을 만나는 것은 신약 성경적으로도 합법인 것입니다. 실제 현대의 예가 있는데 나중에 얘기 하겠습니다.
다음 성격이 안맞아 이혼하는 힐렐학파의 성경적인 의를 말하겠습니다.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마1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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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키워드는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입니다. 아까도 말 하였둣이 처움부터 한 결혼이 다 하나님 짝 지어주신 결혼이 아닐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모 연애인 부부의 결혼처럼 여자를 강간하고 여자를 무섭게 유혹하여 강제적인 결혼도 있고 수많은 미혼모처럼 어려서의 불장난으로 아이를 갖고 억지로 어려서 책임진다고 결혼하고선 도망가고 아내를 버리는 불장난 부부가 이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최근도 기사가 난 것들을 참조하면 살인직전 중상까지 간 부부도 많이 있습니다. 결국 이혼하지 않아 서로 죽이는 살인부부도 있습니다.
이런 부부는 진정 하나님 짝지어 주신 경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즉, 강간 부부, 불장난 부부, 서로 죽이는 살인 부부의 이혼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도 이 파괴와 파탄를 위해 남녀를 같이 계속 억지로 살라고 부추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성경대로 짝지어 주지 않은 거짓 부부 거짓 결혼이라는 것이죠. 물론 거짓 결혼은 참으로 부부는 아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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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한 여인이나 남자는 이후 재혼을 위해심사숙고한 가운데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 합당한 짝지어 주시는 남편과 아내를 차분히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짝지어 주신 부부는 물론 많은 갈등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은 진짜일까? 다른 사람과 또 만나야 할까? 예수님이 이혼하지 말라 했는데 옛 남편과 억지로 재결합 해야 하나?등 일 것입니다. 이런 갈등을 무마하는 구절이 또 성경에는 있습니다.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여자가 이미 몸을 더럽혔은즉 그를 내어 보낸 전부가 그를 다시 아내로 취하지 말찌니 이 일은 여호와 앞에 가증한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으로 너는 범죄케 하지 말찌니라 (신24:4
이는 하나님 짝지어 주지 않은 ’본부에게 다시 들어 가는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재혼 후 남편이 죽는다 할지라도 그 원래 남편에게 돌아가는 것은 범죄이며 더러운 것이며 가증한 것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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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짝지어 주지 않은 부부라는 인용을 함부로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부모님처럼 서로간에 문제가 많을 지라도 선을 넘지 않는다면 끝까지 예수님 말씀처럼 그 넘지 말아선 안된 다는 선은
①다른 이와 간음하고 배우자를 버리는 것,
⓶강간하고 유혹과 위협으로 강간결혼하는 것,
③어려서 불장난하고 버리는 불장난 부부,
④살인직전까지 또 서로 죽이려는 살인적 결혼,
이는 다 하나님께서 그으신 선을 넘는 결혼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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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서로간에 정식으로 이성적으로 숙고하고 결혼하고 서로간에 죽음에 이를 정도까지 싸우지 않으며 서로를 성적으로 실수 한다해도 서로를 용서하고 버리지 않고 아끼는 맘이 있다면 절대 이혼하지 않고 인내해야 할 경우입니다. 저는 멀리서 그 예를 찾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 부모님의 경우 였으며 그런 부부가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시며 인간만이 실수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 글이 결혼과 이혼 참조의 좋은 참조의 써머리(요약)가 되어 예수님 안에 행복한 가정들을 이루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늘은 너무 길어 질거 같아 원어풀이도 다 마치지지 못하고 끝내게 되네요
다음은 원어풀이를 마저 마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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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결혼을 하여 후회없는 결혼 생활이 이루어지며 남들이 이혼을 하여도 성경적 합당한 이유도 있사오니 함부로 비판하지말고 이해하고 남을 위해 기도해 주는 화합의 성도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디 저와 지인과 세계 모든 이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이를 만나 성경적으로 끝까지 인내하는 결혼 생활로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