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길물어보면 길만가르쳐주시고 관상봐주는듯이 말하면서 이상한소리하면 그냥 무시하고 가버리세요..
30대 여자두명인데 길물어보고(일선문고 자주 물어봄) 갑자기 한명이 얼굴을 이상하게 쳐다보며 이것저것 조심해라..는둥,,,뭔가 보이는척 말을해요.
그러면서 그 여자분들이 기분나쁜말..몇가지 더 하고...길 가르쳐준사람이 그냥 가려고하면 액땜해야한다며 돈달라고해요
돈없다고하면 카드로 빵사달라고하고...
절다닌다고 뻥치는데...
어디절다니냐고 물어보면 강원도라고 합니다
근데 생각외로 돈 조금씩 주시는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절대 돈주지마시고 무시해버리세요..
그런것들은 욕좀 먹어야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