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해 캘빈, 머리에 큰 멍이 들었어"
"하....."
(주인공이 타임머신 타고 1985년에서 1955년으로 갔다가 기절했는데
깨어나보니 젊은 시절의 자기 엄마가 앞에 있는 상황.
당연히 여자는 주인공이 미래에서 온 자기 아들인 걸 모름)
"아악!!!!"
"내 바지 어딨어?"
"저기에..."
"보라색 팬티는 처음 봐, 캘빈"
"....왜 날 자꾸 캘빈이라 불러?"
"그게 이름 아니야?"
"캘빈 클라인. 팬티에 써져 있어"
(해당 브랜드는 1968년 설립됨)
"그래서 이름이 캘빈인 줄 알았어"
"아니 내 이름은...마티야"
- 영화 <백 투 더 퓨처>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