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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8.29 02:03
조회 6,09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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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19
베플0000|2023.08.29 09:27
알바생이 나름 억울하니깐 찾아가서 따진게 아닐까요~ 알바생이 크게 잘못하지 않은거같아요.... 그런일가지고 직원을 왜 잘라요? 옆가게 사장말만 믿고 그러는건 아닌듯.. 내직원 내가 편들어야지.....
베플ㅇㅇ|2023.08.29 02:21
근데 그 옆가게 오너가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알바생은 어쨌든 그 가게에선 손님이잖아요. 손님과 갈등은 그 가게가 알바생이랑 둘이 해결할 일 아닌가요? 알바생 잘라달라고 부탁하러 왔어요??? 어쩌라는거지.. 그럼 글쓴이도 진상손님 오면 그 손님 직장 추적해서 해고해달라고 청부하러 갈건가요? 옆가게 사장 이상하지 않아요??? 저 같으면 본인 업장에서 정상적으로 일해온 알바생을 더 믿겠네요. 그냥 주문 안 했으면 나가달라고 하면 되는건데 왜 찾아온건지 옆가게 사장이 정상이 아닌데 하는 말이 다 사실일까. 자기 입장에 유리하게 각색한게 있겠죠
베플ㄹㄱ|2023.08.29 07:25
일 잘하는 직원을 사장이 두둔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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