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몸에 털이 많은 편이야
머리카락, 팔, 다리.. 중요 부위까지
팔 다리는 제모 꾸준히 해서 신경쓰이지 않는데
중요부위에 털이 관계 할 때마다 신경쓰여
한 번도 털 많다는 얘기 직접적으로 들어본 적은 없는데
괜히 내가 혼자 신경 쓰여서 부끄럽고 그래..
다른 여자가 어느정도인 지 본 적 없어서 어느정도가 많고 적은 건 지도 머르겠고... 근데 그냥 내가 보기엔 많은 거 같은 느낌이야
그렇다고 브라질리언으로 아예 없애는 건 별로 안 내키고
숱정리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다른 여자들이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해...
내가 그냥 혼자 많다고 생각하는건지 진짜 많은건지 ㅠㅠㅠ
처음 글 써봐서 어느 분야에 올려야 되는 지도 모르고 많이 부족한 게 많은 글인데 넓은 마음으로 봐줬으면 좋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