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가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설교하는 교회가 있다?!
안녕하세요?
기독교계에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지난 7월 19일 부터 매주 수요 예배 때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이 릴레이 설교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특히 유년회 어린이부터 자문회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그 어렵다던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설교를 진행하고 있어 교계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때부터 외쳐 온 ‘전 성도의 목자화’를 실현한 것으로
국내외 교회 중 최초의 시도인데요,
그 현장을 생생하게 하늘샘물 8월호에서 보여드립니다.
다음은
지난4~6월에 진행된 신천지 말씀 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12지파 말씀 대성회가 열렸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으로부터 계시 말씀을 배운 12지파장들이
요한계시록 전장을 본문 삼아 목회자들과 시민들 대상으로 명쾌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참석 목회자들의 따끈따끈한 소감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이 외에도 7
월 언론인 간담회,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의 헌혈 캠페인,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벽화 봉사 ‘제10회 담벼락 이야기 – 하나’ 등
신천지예수교회의 활동 소식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립니다.
‘하늘샘물 8월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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