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긴데요..
요즘 진짜 고민이에요
장기적으로 봤을때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고있어요
저에게 진심이었던 사람들마저요
한없이 철없고 아직도 장난꾸러기같고
미성숙하고 배려심없는 저 ……….
그렇다고 악의있는 사람은 아닌데
마냥 해맑은 사람이라
환승연애2보시면 약간 해은보는데
저 보는것같았거든요 ..
때 묻지않고 어려움없이 자라서 저는 힘든것도 모르고
사실 이때까지 힘들었던건 남자친구들과의 이별..이
제일 힘들었어요 ..
아직도 중딩같은데 이런 저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