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벌탄원서>https://naver.me/Fm28pZm4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버지의 살인사건으로 네이트판에서 도움을 받아후기아닌 후기를 써봅니다.
6월29일 선고에서 징역 26년,전자발찌 10년 받았으나 피고인이 바로 항소했고. 저희검사님도 항소해서 쌍방항소로 서울고등법원에서 2심이 진행되는 상황이고 9월22일로 공판기일이 잡혔네요.
저희측 변호사가 받아본 판결문을 보니 마을주민들도 모르던 사건이 많이 있었더군요.길가다 어꺠부딪힌 행인 때리고 택시기사폭행 단란주점 종업원 폭행 심지어 경찰관도 거기 있더군요. 그래서 재범의 위험이 높다고 나왔어요.
요즘 계속 발생되는 칼부림도 그렇고. 아무 죄없는 사람들을 칼로 위협하고 살인을 저지르는강력범죄는 법이 정한 최대한의 형량으로 엄벌하여 다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사회에 귀감이 될만판 판결 결과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40년 아니 50년도 억울하지만,, 선고된 26년 보다 형량이 더 늘어나길 바라며 다시 한번 도움 부탁드립니다..탄원서 동의해주셔서 그 악마같은 가해자의 형량이 최소한이나마 지켜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옆집 나무가 우리집 태양광 가리잖아"…이웃 잔혹 살해 40대, 징역 26년 - 머니투데이 (mt.co.kr)
“나무가 태양광 시설 가려”… 이웃집 노인 살해한 40대 징역 26년 | 서울신문 (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