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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펑)내가 낭비가 심한건가요?

ㅇㅇ |2023.08.31 22:15
조회 19,634 |추천 53
본문펑]

후기
모든 댓글 정독 잘했습니다
진짜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 의견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알바주제에 물어보지 않고 맘대로 했다는 대표들의 댓글도 잘 이해했고 따뜻하게 위로 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알고보니 오전 알바가 계산실수를 했는데 뭐라했더니 그만둬버려서 저한테 화풀이한거더라구요(사장이 애기해준건 아님 다른알바한테 들음)

저는 나름 첫 알바라 의욕이 넘쳤던거더라구요 그후론 맘대로 결정하지 않고 시키는것만 조금 하다 그만뒀어요 의욕이 떨어져서 너무 하기 싫더라구요ㅋ


추천수53
반대수9
베플ㅇㅇ|2023.09.03 11:44
행주 니 돈으로 산거 아님. 니 맘대로 할꺼면 집에 있어 그냥.
베플ㅇㅇ|2023.09.03 11:03
별로 쓸모도 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내물건 내가 버리는건 아무 생각없지만, 옆집 아줌마가 와서 물어보지도 않고 버렸네? 와 이 솔친년 욕나오는게 당연한거지. 사장한텐 40원이 중요한게 아니란 말이지.
베플ㅇㅇ|2023.09.03 12:44
청결이 안 좋은 건 사실 근데 행주 가격이 중요한 게 아님 쓰니가 사장이 아니잖아? 뭐든 물어보고 하기를 그게 싫으면 그만 둬야지
베플ㅇㅇ|2023.09.03 09:59
사장 성격이 이상한거임. 나 예전에 알바했을때도 그 부직포 행주 썼었는데 쓰고 사장님이 하루에 1개씩 버렸음. 알바도 마찬가지고. 사장이 위생관념도없고 똥고집도 심한듯.. 다른 부분에서도 말도안되는걸로 타박하면 나오셈
베플ㅇㅇ|2023.09.03 11:47
돈버는게 다 그런겁니다. 계속일할거면 그냥 참고. 아니면 그만둬요. 왜그만두냐하면 사장이 지랄하고 위생적이지 못한걸 파는게 양심에 찔린다하세요. 그래도 됩니다. 사장 미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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