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토론회-공영미디어 구조개혁과 공적재원 확보방안'에 참석했다.
김 대표는 축사에서 “현재의 언론들이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공영방송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방송이 방송이 아니게 됐다며”며“그럼으로 인해 방송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토론회-공영미디어 구조개혁과 공적재원 확보방안'에 참석했다.
김 대표는 축사에서 “현재의 언론들이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공영방송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방송이 방송이 아니게 됐다며”며“그럼으로 인해 방송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