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가 여친 있는거? 다들 알겠지만 그거 때문에 화난게 아님
이번에 조슈아 위버스 오고 항상 그랬듯 순덕 말고 팬들 반응 진짜 안좋은 상황임
캐럿들이 자주 얘기하는거 중에 보이는건 “멤버들 끼리 서로 아끼는거 만큼 팬들한테도 애정을 보여줘라” 정도로 정리할수 있음. 멤버들은 알고지낸지 10년이 지났는데 다수의 얼굴도 모르는 팬들한테 그만큼의 애정을 줄 수 없음.
하지만 세븐틴은 아이돌이고 특히 지금 같은 병크가 생긴 상황에선 팬들한테 잘 대해주는게 중요한데 아무일 없다는 듯이 넘어가려는게 문제임. 너무 자기들끼리 부둥부둥 하니까 팬들이 소외감을 받는거 같음.
원우가 정기모임 사진이 “부담”이 된다는 말을 보고 정말 벙쪘고 그 날 캐럿들 사이에서 진짜 원우가 그런 말을 쓸 줄 몰랐다고 다들 놀라고 분했었음. 자기들은 의도치 않아도 이런 일들 때문에 기싸움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거임.
몇명은 계속 지들끼리 알럽마팀 알럽마크루 하라고 하는거 같고. 이번일을 기회로 멤버들이 서로 아껴주는거 처럼 팬들한테도 진짜 사랑을 주면 좋겠음.
부담이 된다느니 그런 말 하지말고 지금은 순간순간 단어 선택도 잘 해야하는 시기라고 생각함
또 조슈아의 계획적인 타이밍 노림 태도임. 조슈아가 위버스 오는 건 도쿄돔, 향수 팔기 등등의 의도가 보이는거 같기 때문에 팬들은 그에 진정성을 못 믿고 있음.
올 때마다 성의없어 보이는 말들을 보단 진심이 담긴 말들을 전했다면 이렇게 악화되지 않았을 것. 누가 여친 뜬 거 보다 지금 이 상황들이 더 슬프다고 한다
제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넘어가려고 하지마
세븐틴 조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