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이 느끼는 감정은 단순히 결혼이 하고싶다
이런 기분이 아님을 장담할수있음
또한 결혼을 못하는거에 대한 공포도 아님
오히려 그내면에는 더욱더 추악한게 들어있음
"내가 결혼못하는데 도태남인 니가 감히?"
라는 감정이 기반되어있다고 보여짐
여자들은 남자들이 상상할수없을만큼 타인과의 비교를
좋아하고 자기들이 나눈 급에 따라 사람들이 움직이길 바라는
진짜 저급한 욕망이 숨겨져있음
여자가 원하는 삶을 살지도못하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의 착취 가능한 결혼을 할수없다면
남자도 망가져야한다
근데 왜 남자는 여자가 할수없는 국제결혼으로
도망치냐 이런느낌임
(여자들은 국제결혼하면 손해인거 유튜브나 여러매체를
통해 알고있음)
이게 여자가 정상적이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닌
남자들이 여자들 기준에서 생각하는 정당한 책임에서
도망친다고 생각하는거임
이걸 표현할 능지가 없으니까
더럽다 불결하다 도태남이 도태적인 선택을 했다
이런감정에 쏠려버리고 토할것같은 빈곤한
표현을 쓰는거임
여자들은 쓸데없는 자존심이라는게 있기때문에
결혼을 바라는게 아님
즉 여자들이 바라는건 남자가 여자에게 굴복해서 사는것이고
그걸 자기들이 누리지 못한다면 남자 니네들도
나처럼 결혼못하고 썩어라 같은
기분나쁘고 음침한 감정에서 비롯됐다고 할수있다
(처음엔 같은여자에서 남자로 번진것)
한녀들의 저급함은 남자들이 감히 상상할수없을
정도로 아득히 뛰어넘었다는걸 남자들은 명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