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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3부> - 아동복지법 폐지 & 스승의 날 재지정
작성 : 최대우 (2023. 09. 02. 오전 원본 / 2023. 09. 02. 오후 수정본)
현행 아동복지법은 매우 악랄한 악법(惡法)이기 때문에 법개정이 아니라 반드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2023년9월4일은 23세에 짧은 생을 마감하신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49재입니다. 이날(2023년9월4일)은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무너진 교권을 되찾는 계기로 삼아야 하며, 매년 초라하게 스쳐 지나가는 '스승의 날'은 9월4일자로 재지정(再指定, 여럿 가운데 하나를 다시 가려서 어떤 자격을 줌)하고, 재지정된 '스승의 날(9월4일)'은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1부> - 과연 영재들이 가는 영재고가 맞나?
작성 : 최대우 (2023. 08. 18 원본 / 2023. 08. 22 추가본 / 2023. 08. 23 수정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재고를 뽑는다면 서울과학고등학교 등등을 손에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영재고에 가는 학생들을 영재라고 평가하는 국민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다수의 국민들은 머리가 5프로 모자란 아이들을 고액과외시켜서 입학시키는 학교가 소위 영재학교라 불려지는 그런 학교라고 생각하는 것이 매우 타당한 상식일 것입니다. <<서울과고 자퇴' 10세 영재소년 父 "투명인간 취급…사실상 왕따" - 한국경제 신현아 기자 2023.8.21>>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대한민국의 공교육을 무너뜨린 후 사교육시장에서 매점매석으로 길러진 학생들한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서는 안된다는 판단이 들어서 이 사교육 문제를 먼저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조 바이든 대통령께서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를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장에 추천해 주신다면 그동안 세계적인 문제점으로 부각되어 온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한미일 동맹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 않는 방책(方策)을 사용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정부를 위해 죽을힘을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펀글] 쏟아지는 비극에 거리로 나온 20만 교사들…"가르칠 용기를 잃었다" - 시사저널 조문희 기자 (2023. 09. 02)
(중략)
이날 집회는 서이초 교사의 사망 직후 토요일인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돼 7주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날 경기 고양시와 전북 군산시에서 초등교사가 또다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추모 열기가 전국으로 확산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이초 교사의 전 동료들은 단상에 올라 "서이초에서 1학년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비극적 소식이 들렸을 때 우리는 다 같이 엉엉 울며 무너졌다. 그날 이후 우리의 삶도 함께 멈추었다"며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도대체 무엇이 선생님의 꿈과 희망을 빼앗아 갔느냐"고 호소했다.
또 다른 교사는 "우리는 점점 가르칠 용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자신의 안전과 신념이 위협받아도 일단 가만히 앉아있으라고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진상이 밝혀지지 않는다면 학생들에게 더 이상 무엇이 정의인지 가르쳐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중략)
한편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교사들 사이에서는 서이초 교사의 49재인 오는 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지정해 연가‧병가‧재량휴업을 통한 '우회 파업'을 진행하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중략)
조문희 기자 moonh@sisajournal.com
[펀글] 바이든, '이달리아' 강타 플로리다 피해 점검…디샌티스와 만남 불발 가능성 - 뉴시스 (2023. 09. 03)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대형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강타한 플로리다주에 방문했으나,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와의 만남은 불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CNN에 따르면 전날 디샌티스 주지사 측은 플로리다주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날 계획이 없다고 단언했다.
(중략)
조성하 기자(create@newsis.com)
(사진1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 USA)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대형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강타한 플로리다주에 방문했으나, 공화당 대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와의 만남은 불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사진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워싱턴에 있는 연방재난관리청(FEMA) 본부를 방문해 연설하는 모습. 2023.09.03.
(사진3 설명) 교사들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 연합뉴스
(사진4 설명)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열린 '50만 교원 총궐기 추모 집회'에서 지난 7월 숨진 서이초 교사의 대학원 동기들이 연단에 올라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