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는 딸도 있고 밑에 아들도 있는데
저한테 자꾸 시어머니 노릇을하네요..
연락안한다고 뭐라하고
거기다가 혼자사는 시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걱정도 안되냐면서
너거 형님은 그니깐 자기딸이죠..
신랑누나..
너거형님은 병원도 다 알아보고 예약도하고 그러는데..
넌 그런것도 안하냐면서..
퇴근하고 나면 시어마이 한테 들려보지도 않는다면서..
그리고 며느리는 시집왔으면 시댁에 밎춰서 살아야 된다네요.
저희 친정이 딸만 있어서 시어머니가 당당하게 말하는건가요?
자기딸은 시부모님이 안계시니 제 맘을 잘 몰라주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