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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있다고 무시

ㅇㅇ |2023.09.04 17:38
조회 2,243 |추천 2
저희 시어머니는 딸도 있고 밑에 아들도 있는데

저한테 자꾸 시어머니 노릇을하네요..

연락안한다고 뭐라하고

거기다가 혼자사는 시어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걱정도 안되냐면서

너거 형님은 그니깐 자기딸이죠..

신랑누나..

너거형님은 병원도 다 알아보고 예약도하고 그러는데..

넌 그런것도 안하냐면서..

퇴근하고 나면 시어마이 한테 들려보지도 않는다면서..

그리고 며느리는 시집왔으면 시댁에 밎춰서 살아야 된다네요.


저희 친정이 딸만 있어서 시어머니가 당당하게 말하는건가요?

자기딸은 시부모님이 안계시니 제 맘을 잘 몰라주네요 ㅜㅜ


추천수2
반대수4
베플남자ㅇㅇ|2023.09.04 20:59
며느리는 무슨 천애고아인줄 ㅋㅋ 길 가다 마주지면 누군지도 몰랐을 할마시가 갑분 부모 행세는 ㅋㅋㅋ 친정 부모님들이 인생 갈아서 키워놨더니 자식 도둑질하네 ㅋㅋ 시누가 시어매를 그리 챙기니 본받아 나도 내 부모 챙겨야겠다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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