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혐오하거나 기혼자분들 혐오하는게 아니야
나한테 생각 강요하는거 아니면 상관없어
모든 사람의 선택을 존중함
근데 나는 그냥 혼자있는게 너무 좋고 내 인생이 소중해.
사실 혼자있는거 너무 좋아하는게 가장 커ㅠ
대신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열심히 내 인생을 꾸려나가는중이야
나중에 내가 여유가된다면 다른 분들을 금전적으로 돕고싶기도해
그래서 일도 열심히하고 돈도 열심히 모으고 공부, 운동 다 열심히해
이렇게 말하면 아프거나 외로울때 걱정 안되냐고 많이들 물어보는데 외로워서 서글프고 아파서 걱정되는 순간이 오더라도 혼자있고 싶어
솔직히 인생을 건강하게 잘살다가 노년에 자다가 죽어서 오랜 후에 발견되도 상관없어
내가 너무 시니컬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