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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 찬탈 시도이자 민주공화국을 파괴하는 쿠데타로, 사형에 처할만큼의 국가반역죄"

쓰니1 |2023.09.07 22:27
조회 15 |추천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75328?sid=100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7일 '대장동 허위인터뷰 의혹'을 두고 "국민주권 찬탈 시도이자 민주공화국을 파괴하는 쿠데타로, 사형에 처할만큼의 국가반역죄"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최고위원회에서 "대선공작 게이트는 단순 흠집 내기 차원의 정치공세가 아니라, 조직적·체계적으로 치밀하게 계획된 선거공작"이라며 "자유민주주의 밑바닥에 커다란 싱크홀을 파버리는 사악한 짓"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재직 시절 대장동 수사를 무마한 의혹이 있다고 허위 보도한 JTBC가 어제 공식 사과했다"며 "사과는 너무나 당연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징계는 물론, 강도 높은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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