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쪽이와 갑질 부모를 제외한 99프로의 부모는
아직, 교사 눈치를 겁나게 봄. 괜히, 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 전전긍긍.
지금도 어려운데, 연락 자체를 힘들게 한다니. 허용할 수 있을 리가..
2. 교사 요구사항에 돌봄 폐지가 있던데, 그게 학부모 갑
질과 무슨 상관임? 분위기 편승해, 편해지려고만 하는게
아닌가? 그런 의심이 듦.
3. 이번 코로나 때, 학부모들이 실망했다는 말이 유독 많음,
한두번 수업하고, 유튜브 틀어주고, 동영상 돌렸다는 게 대부분.
사립학교와 많이 달랐다고 함.
4. 타 직종 대비 자살율, 면직율이 압도적으로 낮음.
유독 힘들다는 말에 공감하기가 힘듦.
개인적으로 이정도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