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호사
면담하러가거나 진상 환자 보호자 있으면
웃으면서 들어주지만 개소리 은근 잘차단함
1n년차 차지간호사
따뜻하고 후배들한테 잘해서 평판좋음
간호부에서 차기 수간호사로 탐낸다는 소리있지만 본인은 외래 근무 원함
가끔 회식때나 결혼식때 이런 차림으로 오면
수더분했던 평소랑 다른 느낌이라 감탄함
간호부 팀장
주로 교육 많이 함
간호사들 사직면담도 많이해서
누구누구가 부서 주요인물인지 다 파악하고 있음
수간호사
원리원칙주의자라 부서원들은 힘들어할때도 있지만
가끔 타부서에서 시비걸면 똑부러지게 할 말 다하고 참지않아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항상 거의 바쁘고 빡센 부서에서 근무함
8-9년차 간호사
프리셉터 너무 자주하고 신규 간호사 뒷처리하는거 지겨움
이 사람 앞에서 거짓말치면 뒤에서 엄청깨짐
근무표 빡세게 짤때마다 빡침 올라오지만
근속10년채우면 그만두겠다는 다짐으로 참고있음
위 간호사 동기
표정은 싸늘한테 말투는 친절하고 할 거 다 해줘서
진상 환자들이 딱히 따지진 못함.
회식 때 술 잘마심
1n년차 간호사
환자(특히 어르신)들한테 인기많고
주사 잘 놓아서 단골 환자들한테 인기많음
시원시원하고 이브닝 근무 후 후배들과 한잔하는걸 즐겨함
인계할때마다 그게맞아요? 물어보면
신규들이 벌벌떠는 선임급 간호사.
사실 할 일 제대로 하면 크게 뭐라고 하진 않음
4-5년차
귀염상이고 윗년차쌤들한테 잘함
가끔 뭐 실수해도 웃으면서 쌤죄송해요ㅠ하면 더 뭐라고 하지못함
근무뒤 항상 약속이 있다
신규-2년차 간호사
처음엔 많이혼났지만 야무지게 일 빨리 배운 편.
동기들이랑 으쌰으쌰하면서 꼭 이병원을 떠나리라 다짐한다
위 간호사와 동기
뒤에 들어온 신규 간호사에게 은근 무서움
부서 수 간호사하다가
감염 관리실이나 교육팀으로 넘어감
부서 수간호사일때 엄청 무서웠다는 소문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