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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ㅈㄲ

부걱 |2023.09.10 13:23
조회 275 |추천 0

엄마 조울증있는건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아니 내가 잘못한게 있을수도 있지만 너무 화나서 써볼게 내가 설빙을 먹고싶어서 설빙을 시켰거든? 그래서 왔어 근데 원래 설빙이 2인분정도 되잖아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같이 먹자하니까 나보고 다먹어도 된다하고 냉동고에 넣어서 나눠먹으려 했는데 엄마가 거실로 나오더니 빙수를 자기쪽으로 가져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하니까 왜 혼자 다 쳐먹을 생각을 하냐면서 우리가 그러고도 가족이냐고 소리지르고 그릇 가져와서 자기 맘대로 반을 퍼가는거야 ㅅㅂ 그래서 내가 내돈으로 사먹는거라고 하니까 그게 왜 니돈이라면서 아빠가 용돈은 주지만 그건 다 내돈이라고 그게 왜 아빠돈이라 생각하면서 개소리를 조카 시끄럽게 하는거야 막 내가 이거 먹고싶어서 그러는거 같아? 하면서 내가 그럼 먹지 말라고 하니까 나한테 야!!! 라고 소리지르고 빙수 통째로 방으로 가져가서 조카 맛있게 퍼먹고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정신병 아니야..? 병원 가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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