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판글 읽다보면 회사에서 일만하면 된다느니 사적관계에 대해 부정적으로 쓴 글들 보면 조금 한심하다.
어른다운 사고방식이라면 사회에서 어느정도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적 관계에서 친분을 쌓는건 회사 조직의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기 위한 노력이고 책임감이다.
자신들이 귀찮거나 못어울리니깐 그런 관계를 부정하고 마치 잘 지내는 사람들이 정치적이라느니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거 보면 참 여기 사람들의 성향이 파악이 된다.
사회적 관계가 우습냐? 자기가 못어울릴 것 같으니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정치적이라느니 뒷담화를 한다느니 부정적인 요소를 프레임 씌우는 게 참 회피하는 사고 방식이 어린애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