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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소원을 사비로 해결해준 허영지

ㅇㅇ |2023.09.11 14:05
조회 16,996 |추천 80


허영지가 하는 아이돌 민원실 허실장 이라는 웹예능이 있음.

말 그대로 게스트의 민원을 허영지가 대신 풀어주는(주로 고민상담 등) 코너인데

최근 스테이씨가 나왔고, 멤버 시은의 민원이 이거였음.


  

1, 2는 영지가 고민상담 해줬고 3이 남았었음.








 

 

와인 찾는 중, 그냥 안해도 된다는 시은.

영지 "아니야, 이건 중요한 거야"








 

 

 

검색해서 찾았다는 영지

하지만 가게가 근처에 있는 게 아니어서 배송이 가능하지 않았음.









 

 

어떻게든 살거에요.








결국


 

녹화 당일에 이 리슬링? 와인은 해결할 수 없는 민원으로 남았음.

영지는 어떻게든 해준다고 말함.










그 이후, 회의실에 찾아온 영지.


 

근처에 가게가 없어서 못 사준 게 맘에 걸렸다는 영지









 

다다음날에 찾아서 사왔다고.







PD "스테이씨 친구들은 이걸 예상했을까요?"


 

 

구라라고 생각했겠죠? 말로만 챙겨준다고 생각했겠죠?









 

하지만 아닙니다.







그런데


 

 

사고 보니 앞으로 나올 민원도 다 돈써야될 일이면 어떡해요?








 

사실 와인도 할부결제에요.







 

스테이씨와 영지는 당분간 겹칠 일정이 없어서 PD가 스테이씨가 보이면 전달해주기로 함.







며칠 후, 라디오 녹음하러 온 스테이씨 멤버들.


 

 

라디오 출근길에 인터뷰 찍는 것처럼 접근함.

*저 질문 답변은 더쇼 1위한 날이라고 말함.







요리조리 인터뷰하다가


 

 

 

무언가 알고 놀란 멤버들

"와인이요...?"








 

 

 

와인 말했었던 시은 "진짜요?!"









 

 

PD "네, 진짜로 영지씨가 따로 사오셔서 저한테 주신 거에요."








 

 

심지어 2병임.

자기 고민 아닌데도 감동이라는 반응









 

이 은혜 절대 안 잊겠다는 스테이씨 시은.


+) 유료소통앱에서 말하길, 허영지가 앞선 민원 2개를 진짜 잘 상담해줘서 되게 감동 받았었다고 함.




추천수8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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