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가 작품사진을 촬영할 때 수평•수직을 잘 맞추어서 좋은 구도로 촬영한다는 것은 매우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고 힘든 작업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좋은 구도로 촬영한다는 것이 왜 중요해질까요. 사진 활영을 하다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카메라 앵글을 0.5cm만 틀었는데도 수평•수직이 헝클어지면서 구도가 엉망이 됩니다. 물론, 비전문가들이 보면 헝클어진 구도로 촬영된 사진도 멋진 작품사진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전문 사진작가의 눈에는 조금이라도 허틀어진 구도로 촬영된 사진은 눈에 많이 거슬려서 그 사진은 폐기시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사진학 강의 시간에 카메라 앵글과 광선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셨던 교수님이 계셨다면 그 교수님은 분영히 전문 시진작가 맞을 것입니다. 사진 구도와 광선의 중요성을 간과한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면 그 카메라는 더 이상 카메라로 취급될 수 없어서 복사기의 기능만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질 바이든 여사, 사흘 만에 코로나19 음성 판정…바이든 대통령 또 음성 / 뉴스1 김현 기자 2023.9.8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2023.9.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클로즈업(close-up) 사진을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6. 07 원본 / 2023. 09. 1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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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펀글] 질 바이든 여사, 사흘 만에 코로나19 음성 판정…바이든 대통령 또 음성 - 뉴
스1 (2023.09.08)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백악관 출입기자단에 따르면, 바이든 여사는 이날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바이든 여사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4일 밤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이후 사흘 만이다.
바이든 여사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델라웨어주 러호보스비치에 있는 자택에 머물고 있다.
바이든 여사측은 바이든 여사가 자가 격리에서 벗어날 지 여부에 대해 "더 이상 공유할 업데이트가 없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바이든 여사가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매일 검사를 진행해 왔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5일과 6일에 이어 이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로 떠나기 전 실시한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현 특파원 (gayunlove@news1.kr)
(사진1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2023.9.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클로즈업(close-up) 사진을 작품사진으로 추천>
(사진2 설명) ▲ SK 서린사옥. <사진=SK그룹> <수준높은 사진작가님의 작품사진으로 분석되어 저는 이 사진을 추천합니다>
(사진3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5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