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남자가 더 많이 부담 하는게 보통임
그러면 가사분담은 별개로
아내쪽이 남편보다는 좀더 집안일에 있어 능숙해야하는게 맞다고봄
현실은 친정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뱃대지나 긁다가 호구물어 결혼하는것이기에 당연히 아무것도 할줄아는게 없음
그렇게 되면 친정에서 장모가 신혼집을 뻔질나게 드나듦며 가사일을 도와줌
물론 사위가 불편해하는건 내 알바 아님 ㅋㅋㅋ 딸교육 개판으로 시켜놓고 조카 당당하기까지함
그리고 집안일 명목으로 그 딸내미가 엄마용돈 요구함 ㅋㅋ
사위는 본게 있으니 모른척을 할수가 없어 주게됨
생각해보면 애초에 장모가 딸 교육 제대로 시켜서 보냈으면 일어나지 않을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