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유치하게 자기가 회사를 좀 오래다녔다고새로들어온 직원들에게 은근히 왕따나 텃세를 부리는 사람이 있어요나이가 40대 중반에 남자직원인데...( 자기가 영향력있는 회사실세도 아님..)특히 새로들어온 경력직들한테 더더욱 그러는것 같습니다.
근데...여자직원들한테는 심할정도로 되게 친절해요 여자직원들한테 머리쓰다듬고 어깨동무까지 하면서 은근히 스킨쉽까지하고반대로...남자직원들한테는 말투나 하는행동까지 완전히 달라집니다.거기다 새로들어온 남자직원들은 뭐 처다도안보고 텃세는 당연하고요 은근히 신경전을 부려요
되게 유치하긴 한데..
자기 사비로 산것도아니고 회사돈으로 먹을거나 간식을 사면 다른직원들 다 챙겨주면서 아에 대놓고 몇몇직원들은 일부러 안준다던지...마음에 안드는 새로운 직원이 있으면 경계하고 무시를 한다던가 뒷담화를 한다던지업무에 있어서 자기가 오너인것 처럼 새로들어온 직원들한테 이리저리 명령한다던지요
이게 유치해서 무시를 할려고 해도 은근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저도 대놓고 인사하지도 말고 없는 사람처럼 그냥 무시를 하는게 좋을까요?? 솔직히 업무적으로 는 그렇게 맞땋드리면서 일을 하는사이는 아니라서 그냥 인사도 안하고 무시고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