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지체 중 최첨단>인 ‘신경’에 대해 알고, <신경>을 잘 쓰고 살기 바랍니다.
<신경>에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들어 있고,
고로 <신경>이 ‘혼’으로까지 연결되고,
<신경>으로 인해 ‘생각’이 발생하여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영’으로까지 연결되니
<신경>은 ‘영과 육의 운명을 좌우할 최고 핵심’입니다.
사람은 ‘신경’으로 느낍니다.
<뇌>에는 주먹만큼 신경이 뭉쳐져 있지요.
한마디로 <뇌>는 ‘신경 덩이’입니다.
<뇌신경>은 ‘몸의 핵’입니다.
<뇌신경>이 몸에서 제일 먼저 느끼고 압니다.
<신경>이 ‘눈’을 통해서 보고,
‘귀’를 통해서 듣고,
‘뇌’를 통해서 생각의 작동을 합니다.
그리고 <온몸>에도 ‘신경’이 깔려 있어서 ‘신경’으로 느낍니다.
<신경>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흥분을 느끼고,
나쁜 것과 좋은 것을 느끼고, 선과 악을 느낍니다.
<신경>에 따라서 ‘전체’가 좌우됩니다.
<신경>이 느끼는데,
<신경을 안 쓰는 자>는 보고 들어도 못 느낍니다.
이때는 ‘신경이 잠자는 상태, 신경이 죽은 상태’와 같습니다.
한마디로 ‘무기력한 상태’입니다.
이때는 무엇을 보고 들어도 못 느낍니다.
고로 <신경>이 기능을 하도록 ‘깨워야’ 됩니다.
<뇌신경>도, <몸의 각종 신경>도
집중된 상태에서 자극을 시키거나 운동을 시켜서 깨워야 됩니다.
<몸의 구조>는 다 동일합니다.
고로 누구든지 신경 쓰지 않으면,
<신경>이 ‘잠자는 둔감한 상태, 무기력한 상태’에 있습니다.
<신경의 기능>을 ‘예리하게 깨워야’ 됩니다.
<둔한 신경>은 ‘오랫동안 풀어 줘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어떤 말>을 전달하거나 <말씀>을 전해야,
상대가 잘 느끼고 깨닫고 성능을 발휘합니다.
신경을 깨우지 않고 전하면, 못 알아듣고 못 느낍니다.
<둔감한 상태, 무기력한 상태, 의식이 없는 상태>는
거의 90% 이상이 안 보이고, 안 들리고,
이해도 잘 못해서 모릅니다.
말을 잘 들으려고 해도 신경이 제대로 안 깨어 있으면,
안 들리고, 이해를 못 합니다.
신경이 예리할 때, 마음이 흥분됐을 때는 <집중도>가 제일 강합니다.
곧 ‘뇌신경, 생각, 몸신경이 모두 집중됐을 때’입니다.
이때가 제일 잘 보이고, 잘 들리고, 잘 느끼고, 잘 이해되고,
뇌에도 잘 저장되어 잘 외워집니다.
출처 : 2017년 11월 29일 JMS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