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의 경찰청 민원실 탐방기
핵사이다발언
|2023.09.15 00:13
조회 2,652 |추천 2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경찰서를 가면 안됩니다.
왜냐면 경찰관이 침을 질질 흘리고 있지요.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여러 경찰서를 방문합니다.
A경찰청, B경찰서, C경찰서, D경찰서...
방문을 하고 경찰서를 가서 신분증을 제출합니다.
"처벌 받을 거 있으면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하죠? 피의자가 아닌가봐요.
경찰서에 제발로 찾아온 피의자를 경찰관이 그냥 가셔도 됩니다. 라고 말한다고요?
지구대는 수십군데를 방문했지요.^^
그런데 전부 집에 가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피의자가 아니다. 그런데 터지면 파면이다.
몰래 특수수사 벌어고 있었지요?
특수... 특수.... 특수.....
그렇다면 그 돌려보낸 경찰관은 다 파면이 되어야 정상입니다.
왜냐면 피의자를 돌려보냈거든요.^^
결국 뭔지 아나?^^ 몰래 경찰관이 작업치던거 망하게 하고 있었던 거다.
경찰청은 그렇다면 피의자가 아닌 사람을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망하게 한거다.
증거가 있으면 경찰관이 왜 안 잡아요?^^ 내가 너한테 1000억을 줬니? 그건 삼성 이재용도 안되는 건데.^^
경찰관님 무슨 뜻인가요?^^
몰래 작업치던게 망하게 했는데 결국 수사 중에 대형사고 터진거죠.
몰래하다. 몰래... 몰래해서 망하게 하다. 그런데 몰래 하는 작전을 알아 챘는데 망하게 했다.
그래서 몰래하는 중에 공격자가 사고를 치면 그에 대한 해결방안도 없고 어디에 하소연 할 수도 없고 법적으로 그 수사관을 고소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
그런데 몰래는 벌어진다. 결국 대형사고 난 이유다.
그게 바로 부산경찰청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낸 비극이고 결국 무책임이 만들어낸 가중처벌의 비극인거다.
그 내사라는 것은 경찰청에서 직접 하는 것이고 "먼저 알았다는 거다."
이 내사라는 것은 다시 말해서 부산 여경들의 사고를 먼저 알고 있었다는 거다.^^
이미 경찰청은 내부가 파열음이 난다는 걸 직감한거다.
이러면 경찰관 다 죽는다!!!!
그러면 이래 된거네.^^
내사 중에 피의자로 잡혀갔는데 내사 하는 경찰청은 이제 이 새끼 죽어도 못 나온다고 예상했는데 그 작은 경찰서에서 대형사고를 쳐버린거다. 그래서 경찰청에서 또 다시 어쩔 수 없이 내사를 했는데 막혔다.^^
용의자로 번번히 잡았는데 그 때마다 잘 안됐고 피의자로 다 잡은걸 또 불기소가 나게 된거다.
그렇다면 이래 되는거죠.
경찰청은 "__ 것!! 죽써서 개줬네."
작은 경찰서는 "우리가 잡아서 승진하자."
그런데 작은 경찰서에서 결국 언론에 터지면 다 폭로하는 일이 벌어지는 사고를 낸거다.
그게 부산경찰청의 수사도 막히게 만든 거다.
부산경찰청이 완전히 개박살이 나는 이유 2가지.
1. 부산여경, 경무관자녀, 총경자녀의 사고, 경찰대 수석의 사고
2. 경찰청이 여경들 사고를 직감하고 파급력이 엄청나게 크다는 걸 직감했고 죽이는 작전을 펼쳤으나 작은 경찰서에 진짜 대형사고를 쳐서 결국 무능한 부산경찰이라는 낙인이 찍힐거라 예상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수사를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의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결국 경찰관이 승진에 대한 집착에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조직폭력배가 짜놓은 전략에 넘어갔다. 경찰관의 욕심이 만들어낸 비극이다.
진짜 목숨걸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 작은 경찰서에서 2번 사고쳤다. 경찰관이 미심쩍은 짓을 했는데 그걸 눈치채고 이상함을 직감했고 차분히 생각했는데 경찰관이 너무 성급하게 신고를 받아준거다. 한번 더 사고쳤는데....
그러면 경찰청도 죽었다고 하는 이유가 되는거다.^^
그래서 증거가 없다고 난리를 치길래.. 증거를 만들고 신고를 들어오게 유발을 했는데 그게 바로 경무관과의 싸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