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그리고 돌싱녀
성욕왕자
|2023.09.15 17:30
조회 1,541 |추천 0
40대 중반 남자결혼 10년 애들없고 3년전 이혼했음 이혼 후 1년 정도 지나 회사에서 돌싱녀를 만났음돌싱녀는 나보다 2살 어리고 중학생 애가 둘 있음나이는 먹었지만 주부로 살다가 이혼 후 회사에 들어 와서 적응하기가 힘이들었지 그래서 내가 많이 도와줬고 그러다가 눈 맞았지.. 다들 그러겠지만 .. 불꽃같은 사랑을했지.. ㅎㅎ그 당시에는 본능과 감정이 잘 섞여서 .. 여자를 많이 이해하고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럽고 그냥 풋풋한 첫 사랑처럼 설례고 행복했음 .. 나이먹고도 이런 감정이 생기는 구나.. 하고나도 놀랬음지금 2년째 만나는 중인데 ..너무 힘듬 회사 후배랑 술먹다가 내가 술이 취해서 이런말을 했다고 함너는 애딸린 여자 만나지 말라고 ..맞아 내 애가 아니니 그냥 싥어 같이 사는것도 아닌데 말이야..행복할려고 만난 여자인데 지금은 행복하지가 않아 좀 다투거나 하면 나도 모르게 애들 한데 하는거 일만 해라 라고 애기 함내가 변해가고 있다는 걸 느껴 그냥 힘듬만나는 여자가 있는데도 외롭음내가 애기 하고 싶은 말은 돌싱 또는 처녀 총각님들 애 딸린 사람만나는건 좋은데 감당해야 함 그것도 많이 한잔 해야귿다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