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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간다.~~ 나는 싫다고 했는데^^

핵사이다발언 |2023.09.15 21:26
조회 512 |추천 2

너 청와대 간다.~~~ 제발 내 말 좀 믿어죠.

그런데 나는 믿는 척 한다. 그러나 나는 살기 위한 작전이다.

그런데 너네는 이미 경찰자녀가 사고친거 직감했다. 니 청와대 간다는 소리 믿어주는 척이라도 할테니까 다른 사실 좀 알아야 할거 같다.

아!! 경찰대 수석사고친거 알아냈다. 부산여경 사고친거 알아냈다. 현직경무관 자녀 사고친거 알아냈다. 총경자녀사고친거 알아냈다.

여경들은 성격이 더러워서 머리채 잡고 싸운다.^^

내가 청와대를 가면 경찰청장이 "내가 왜 부산경찰청장으로서 너무 비참하다." 이런 소리를 하시나요?

나는 그런 드러운 곳 가기 싫은데^^

이제 안 믿으니까 때려패서 고문을 한다.^^

그러니까 현직 경무관 자녀가 살인 및 사체유기를 저질러서 재판을 받는다. 현직 경찰청장 딸은 죽음을 맞이한다.

또 다른 경찰자녀는 자살을 한다. 현직 여경은 사고를 치고 자살을 한다. 너네 부산청 감찰계에서 감찰 안하면 시민들 경찰관 다 때려죽인다. 엄청난 피해자 만들어 냈다.

그래도 청와대 간다!! 고 거짓말 할래요?

사람 왜 죽는지 알려줄까? 니는 경찰따위 밖에 안되는데 변호사 시험 5회를 떨어트린거다. 그건 대통령도 어떻게 못 하는건데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니는 편의점에가서 아르바이트나 하든지 아니면 사무장이나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라고 주워 담지 못하는 말 했다가 이런 일이 터진거다.

그러다가 사건 터지면 전 세계에서 뉴스 바로 터지는 사건이 발생한거다. 경찰청장은 100%파면되고 대통령이 직접 사과를 하는 일이 벌어지는 사고가 터진거다.

좀 솔직해 져라. 미국 정보기관 CIA도 아는 사실이다.

왜 그렇게 했어야 했을까요?

왜 박여대통령의 정권이 폭망하고 전부다 교소도에 들어갔으까요?

그런데 너무 바르다. 애가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사람이다.

그래도 거짓말 할래? 사람 또 죽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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