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경기도 고양시의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5분거리에 있는 특성화고의 다니고 있고요.
제가 다니는 학교를 기준으로 말할 것이기 때문에 객관적이진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특성화고도 수도권학교냐 지방이냐의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기 떄문입니다.
그러니 특성화고의 대한 환경이나 수준의 대해서는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이점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제가 특성화고를 다니면서 느끼는건 저처럼 공부를 포기한 애들이 많다는것입니다.
반에 애들을 보면 다 졸거나 수업시간에 대놓고 휴대폰 하거나 딴짓하고 딴생각하거나
아니면 수업 방해하는 흔히 말하는 양아치 같은 애들이 거의 다반수 입니다.
정말이지... 반 아이들중 수업에 집중 안하는 유형이 제각기 다 다릅니다.
두번째
반에 흔이 말하는 안좋은 유형들이 있습니다. 그건 일반 인문계도
또같은데?? 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는데요. 일반 인문계열 반은 그런애들이 걸릴까 말까의 확률이지만 저희학교는 학과 반마다 필수로 있습니다.
1.욕하고 시끄럽게 떠드는애
(반 분위기 흐려지게 만드는 최대 원인 들어오는 선생님들마다 샤우팅 날리게 되고 수업에 아무생각 없는 나도 죽빵날리고 싶은 아이)
2.시끄런운 애
(얘도 1번애랑 똑같지만 그래도 반 분위기 생각할 줄은 알아서 적당히 떠듭니다. 물론 그 적당히는 쌤들이 지적할 때만 입니다.)
3.눈치없는애
(이 아이는 우리반에 있는아이 입니다. 정말 목소라만 들어도 죽빵 때리고 싶게 만들고 고집은 또 엄청 쎄고 남한테 보여지는것만 좋아해서 팀원으로 뽑히면 제일 극혐하개 됩니다. 반티도 실용성을 떠나서 무조건 예쁜걸로 단체사진도 무조건 이쁜옷... 의견차이도 심해서 애들이랑 싸우는건 학급회의 때마다 기본입니다....)
4.허세충
(이 아이도 우리반에 있는 아이입니다. 흔히 말하는 질떨어지는 애는 이런 애들 말하는 거겠죠... 팔의 문신이 있으며 담배를 피우고 말을 험하고 저급하게 하여 주변 친구들 하고 싸우고 부모님하고도 싸우고 길 가다가 시비걸어서 싸우고 선생님들한테도 대들어서 싸우고... 참 많이 싸우는 애입니다. 하지만 할 말은 다하는 애여서 3번에 눈치없는 아이에 적수가 되줘서 좋을때도 있습니다.)
세번째
교권침해
쌤들이요. 우리반을 참 예뻐하십니다. 재밌고 활기차고 수업도 잘
듣는다고 제가 생각해도 저희반이 분위기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른반은 답이 없기 때문이죠 요즘 뉴스에 나오는 교권
침해의 대해서 사화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고 이를 인지한 몇몇
학생들은 조심 할려고 하는 분위기인것 같습니다만
특성화고 아이들???
변화가 없습니다. 나댄다면 나댓지 덜하진 않을
거에요. 교권 보호위원해가 가장 의미가 없을 겁니다.
왜냐면 얘들은 이를게 없거든요 수업 안들어서 시험 빵점 맞아도
오토바이 타고다닐 애들입니다. 그정도로 학업에는 진작에
포기했고요.
그런 이렇게 단점만 있냐 그건도 아닙니다. 장점도 있습니다.
장점
반 애들하고 정이들면서 결속력이 생기며 단단해지고 단합을 잘하게 된다.
제가 특성화고 다니면서 유일하개 좋은 점을 꼽자면 이점 입니다.
특성화고는 3년내내 반이 안바뀌고 1학년때 애들이랑 계속 같은
반인 시스템 입니다.
저는 많이 내성적입니다. 낮가림도 심하고요. 그래서 애들한테 잘
다가가질 못합니다. 특히나 1학년 때는 반 애들 전부다 서로 모르는 사이였고 그렇게까지 서로 친하지 않고 아직 초기인 1학기이다 보니 아직은 서로서로 어색한 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학년 넘어가니 그렇게 세상 친근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2학년때도 애들한테 잘 다가가질 못했지만 애들의 대해 깊히 이해하게 된 때였던것 같습니다.
이 얘는 이런성격이구나...
이 얘는 이렇게 활기차고 밝구나...
이 얘는 조용하고 소심하구나 등등
말하지 않아도 서로에 성격과 특징의 대해 자세히 알고 이해하게된 때였습니다.
그리고 3학년이 됬을 땐 이제 말하지 않아도 이 친구가 뭘하는지 어떤 기분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말을 제대로 안 걸어본 저임에도 반에 정들었으며 분위기의 녹아있었고 마음안으로 단단해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예기의 특징은 반의 좋은 아이들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공부 잘하고 재밌는 애들, 시끄럽게 떠들지만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 분위기 좋게 만들어 주는 분위기 메이커 같은 애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장점은
등급 따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정말 양아치같은 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애들이 불량인것 뿐이지 선생님들까진 불량스럽진 않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고교학점제로 인하여 수행평가를 무~~~~~~~~지
쉽게 내주십니다. 그래서 수행평가는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 하고 시험을 망쳤습에도 불구하고 A를 받았던 과목이 딱 한개가 있습니다.
그밖에도 등급이 어느정도 돠규 자격증도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취업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다 싶이 애들이 불량인거지 환경은 절대 불량이 아닙니다. 제 주위에만 해도 벌써 4명이나 현장실습을 나같고요.
그중에는 정말 불량 스러운 아이도 있었슴에도 cj푸드빌의 합격한
친구가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보고 느낀 특성화고 입니다.
제가 특성화고 다니면서 깨달은 점은 환경이 어찌됬건 열심히
자기길을 찾아서 노력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특성화고 나왔다고 차별한다고 찡찡 대지만 말고 일단 열심히 해보고 도전도 하면서 노력하고 난 다음에야 찡찡 댈 수 있다고
저는 이 학교를 다니면서 깨달았습니다. 저도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다니다가 2학년때 돠서야 자격증 공부하고 열심히 수업 듣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무의미가 없지만 도움이 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제가 느낀게 있다면 인생의 대해 생각하개 된다?
학교릉 다니면서 아! 나는 절대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나느 공부 열심히 해야지 라면서 자긍심과 나는 저렇게 상지 않아서 다행히야 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 굳이 취업이나 학과 공부가 아이더라도 제 자신을 돌아볼 일을 겪고 싶다면 꽤 추첩합니다.
이상입니다. 댓글에 여러 의견도 써주세요